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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까지 해야 했을까

사색의향기 2014. 10. 27. 오전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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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진실 중에도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 유태격언 -

내가 말한 것은 진실이다.
또한 앞으로 진실만을 말할 것이어서
아무런 문제도 없다.
 
논쟁으로 이어지고 끝내는
혼란을 겪는 여러 사례를 봅니다.
설사 진실이라 한들, 일일이 파헤쳐서
무엇이 이득이 있는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말한 당사자는
진실을 말했다고 정당하다고 하지만
그 속의 상대는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또한 그것이 다수의 이익에 관한 것이라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진실이라고 다 발설해서는 안 되는 이유입니다.

댓글 27개

김성근 2014. 10. 27. 오전 07:42

그렇게까지 해야 했을까..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깁니다..좀더 신중하게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봉철 2014. 10. 27. 오전 08:32

때론 선의의 거짓말도 필요하지요

김동욱 2014. 10. 27. 오전 09:26

어제 영화 제보자를 보고 왔는데, 거기에서 진실이냐, 국익이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진실을 말하고 이를 밝히려는 사람들이 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침묵하기를 강요받고 힘들어합니다. 다수의 이익을 위해서 진실은 묻어도 되는것인가요. 진실이 밝혀지지 않아서 피해를 받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김진광 2014. 10. 27. 오전 09:41

상황에 따라 해야지요...

이경숙 2014. 10. 27. 오전 09:53

정당한 진실을 말했다고 당장은 떳떳 하지만 그 후 본인과 상대는 괴롭고 후회할 것 같네요. 비록 그것이 다수의 이익에 관해 이익이 있다고 해도 시간이 흐를수록 얼마나 안타까운 일 일겁니다.

박선용 2014. 10. 27. 오전 10:31

그래서 사는 것이 어려운가 봅니다. 어른이 되는 것도 힘들고... 저는 그래도 진실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마음에 새겨 봅니다.

김덕식 2014. 10. 27. 오전 10:34

고맙습니다.

오호룡 2014. 10. 27. 오전 11:58

진실의 진실 허무한 진실이 있고, 참된 거짓말이 있습니다.

채성옥 2014. 10. 27. 오후 12:54

진실이라고 다 발설해서는 안된다는 말씀에 가슴이 와 닿습니다.

박종영 2014. 10. 27. 오후 01:46

진실한 거짓말도 숨겨야 하는 때가 있습니다.

정창훈 2014. 10. 27. 오후 02:29

때로는 어느게 진실인지 거짓에 가려져 있는 지 모를 때가 있지요....그게 수십년 계속될 때 음모론도 나오게 되고...답답하니 명쾌한 답을 못 찾아낼 경우도 있죠...

zuro59 2014. 10. 27. 오후 02:37

진실이라고해서 다 발설해서는 안된다...그렇긴 하지만 언젠가는 후회하며 그때 다 진실을 털어 놓을 걸 그랬어라고 하지 않을 자신이 없다면 하지 말아야겠죠...사실 가려진 진실에 억측과 오해가 쌓여있는 지금입니다...언제 어찌 풀릴 지 모르지만...

독고탁 2014. 10. 27. 오후 05:36

다수의 이익이 있다고 하나 그것이 하나의 단체에 대한 이익인지. 아님 국민의 이익과 관련이 된것인지. 그다수의 진의개념을 먼저 파악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요즘 개인단체의 이익을 다수의 이익이라 착각하고 그것을 쫒고자 국민의 이익을 포기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두미진 2014. 10. 27. 오후 05:38

진실은 정말로 필요할때는 다수에 반하더라도 밝혀야 합니다. 국민을 위해서라면

유은주 2014. 10. 27. 오후 09:46

흔히 말하는 하얀거짓말 이라는 말도 서로 뜻이 통하는 말이겠지요. 맞기도 하고 맞지 않기도 하다는 생각입니다. 역사가 올바로 세워지기 위해서는 무엇이 옳을까요? 좋으신 말씀 감사합니다

문희 2014. 10. 28. 오전 11:25

공공매체에서 난무하는 말말말.. 정치인들, 연예인들, SNS사용자들의 언사로 발생하는 갈등 캠페인, 교육 등으로 확산을 최소화 해야겠습니다.

메모지 2014. 10. 31. 오후 10:46

그렇군요. 저도 저만 깨끗하다 생각해서 진실만을 알려주기보다는 상대를 생각해서 선의의 거짓말도 해야겠습니다.

이봄 2014. 12. 27. 오전 10:13

너는 진실을 말하고 있는가, 요즘 모른다, 그곳에 없었다. 모르쇠로 갑니다.

이봉철 2015. 01. 12. 오전 09:03

참 말이 어렵지요

김종환 2015. 01. 13. 오후 12:28

말이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마련이지요~~

윤 2018. 05. 18. 오전 09:57

또한 그것이 다수의 이익에 관한 것이라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림 2018. 05. 20. 오후 01:08

그 속의 상대는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또한 그것이 다수의 이익에 관한 것이라면

김산우 2018. 08. 17. 오전 10:06

내가 말한 것은 진실이다. 또한 앞으로 진실만을 말할 것이어서

국 2018. 10. 02. 오후 12:43

혼란을 겪는 여러 사례를 봅니다. 설사 진실이라 한들, 일일이 파헤쳐서

자영 2018. 10. 02. 오후 12:46

내가 말한 것은 진실이다. 또한 앞으로 진실만을 말할 것이어서

종 2019. 01. 04. 오전 11:08

아무런 문제도 없다. 논쟁으로 이어지고 끝내는

김국환 2019. 03. 14. 오전 11:41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진실 중에도 입에 담아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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