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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신 당신께 - 큰꽃으아리

사색의향기 2014. 12. 31. 오전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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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꽃으아리 : 전국의 산기슭 양지에 자라는 낙엽성 덩굴나무로 줄기는 갈색, 길이 2-4m다.

잎은 마주나며, 꽃은 5-6월 줄기 끝에 1개씩 위를 향해 나며, 지름 10-15cm, 흰색 또는 연한

노란색이다. 꽃받침잎은 보통 8장으로 변이가 있고, 꽃잎처럼 보인다. 꽃말은 '아름다운 마음'이다.
 
큰꽃으아리


 
마침내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삼백예순 날 속엔
비 오고
바람 부는 날 많았지만
마침내 여기에 이르렀으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여기까지 무사히 오시느라
수고하신 당신께
향기로운 꽃 한송이 드립니다.



글.사진 - 백승훈 시인


댓글 40개

류순자 2014. 12. 31. 오전 06:38

감사합니다 백승훈 시인님 ! 새빛으로 건강하시고 문운이 빛나시길빕니다

이경숙 2014. 12. 31. 오전 07:00

시인님! 일년 동안 꽃에 대한 시 와 더불어 정말,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주)시티이텍 2014. 12. 31. 오전 08:02

한해동안 고마웠읍니다, 덕분에 하루를 즐겁고 의미있게 보낸것 같읍니다. 을미 새해에도 좋은글과 좋은시를 함께할수있길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봉철 2014. 12. 31. 오전 08:41

세상의 곷은 하나뿐이든가 얼어붙은 겨울 아름다운 꽃을 보며 여유를 가지네

안성훈 2014. 12. 31. 오전 08:44

한 해의 마지막날 예쁜 꽃(아름다운 마음)을 보내 주시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진하 2014. 12. 31. 오전 08:47

여기까지 무사히 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정현준 2014. 12. 31. 오전 08:5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재명 2014. 12. 31. 오전 08:57

출근시간 갑자기 하늘이 시커멋다. 진눈개비가 광주 시내를 통과 하는 동안 계속 내린다. 세월호 아품인가 인가 인간들이 독하다. 동안 좋은 글 감사 합니다. 건강하세요,

이성호 2014. 12. 31. 오전 09:05

2014년 마지막날 입니다^^ 올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이성호 2014. 12. 31. 오전 09:05

2014년 마지막날 입니다^^ 올한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에는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고 가정에 만복이 깃들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정창훈 2014. 12. 31. 오전 09:13

어느날부터 보게된 사색향기메일에 감사드립니다..한해 꾸준히 보내신 소식글에 답글로 고마우 전했는데...꽃선물에 더더욱 감사드립니다...새해에 더욱 발전하고 꾸준히 뵙길 바랍니다. 수고 많았어요~~

zuro59 2014. 12. 31. 오전 09:21

한해가 이제 끝자리가 되었군요...그동안 향기메일과 맺은 인연에 감사드리며 마음이 좋지 않은 날도 향기메일로 마음을 진정했기에 더욱 고마운 메일이 되었습니다...고맙습니다...올 한해 힘들었지만...그래도 살아 있어서,,,새해 복 많이 받고 더욱 번창하시길~~그리고, 백승훈 시인님~~건강하세요~~^^*

김진광 2014. 12. 31. 오전 09:27

무탈하게 보냈으니 다행이고 내년에도 무탈하기를...

임성재 2014. 12. 31. 오전 09:28

한해동안 좋은글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기은 2014. 12. 31. 오전 09:29

몇해 동안 글을 읽으면서도 고마움의 표시를 못하고 또 한해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베푸는 사랑이 영원하길..

허만옥 2014. 12. 31. 오전 09:32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김하정 2014. 12. 31. 오전 10:06

감사합니다. 한해동안 매일 아침 큰 마음으로 살게 하여 주신 사색의 향기님께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더욱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김덕식 2014. 12. 31. 오전 10:44

꽃이름이 예쁘네요.

이봄 2014. 12. 31. 오전 11:29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용택 2014. 12. 31. 오전 11:34

*내일을 함께 할 당신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김종환 2014. 12. 31. 오전 11:50

올해가 가기전에 향기로운 꽃 한송이를 받아 보고 싶네요!!

저녁놀 2014. 12. 31. 오후 12:01

한해 좋은글 감사드리며 새해엔 힘찬 기운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영준 2014. 12. 31. 오후 12:22

2014년도 원하는 것을 위하여, 희망하는 것을 위하여 치열하게 살아내신 회원님들께 행복한 문화를 나누는 일은 2015년에도 계속할 계획입니다.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기대합니다.

박선용 2014. 12. 31. 오후 12:39

올 한해 힘들었다고 엄살을 부리고 싶어집니다~~ 더 나은 한 해를 꿈꾸며...

황현택 2014. 12. 31. 오후 12:40

큰 꽃으아리 잘 받았습니다. 개나리 노란 꽃 봄이오기전에 미리드립니다

정연순 2014. 12. 31. 오후 10:29

그동안 보내주신 좋은 소식과 좋은 싯귀가 지금도 내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글귀가 있었습니다. 감사드리면서, 새해 건강하시길 염원드립니다...고맙습니다/.

정낙민 2015. 01. 01. 오전 07:14

가슴 조이던 그 많은 나날들~~ 그러나, 지나고 나니 허허로운 그 날들!

이생각 2015. 01. 01. 오후 01:43

2015 년 희망의 새해가 밝아 왔습니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녁놀 2015. 01. 01. 오후 03:18

을미년 새해에는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고 꿈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sangdo3315 2015. 01. 02. 오전 10:29

참수고하셨습니다. 당신께에도 한송이 드립니다.

전금자 2015. 01. 05. 오후 12:24

꽃 말과 꽃이 참 마음에 와 닿는 인사예요.^^ 2014년 예쁜시로 마음에 바람을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용희 2015. 01. 06. 오전 11:22

새로운 삼백예순날을 기대합니다

배상록 2015. 01. 12. 오후 08:57

감사합니다 올 한해 행복하십시요

윤 2018. 05. 28. 오후 06:52

수고하신 당신께 향기로운 꽃 한송이 드립니다

림 2018. 05. 30. 오전 10:16

마침내 여기에 이르렀으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김산우 2018. 08. 24. 오전 09:03

삼백예순 날 속엔 비 오고 바람 부는 날 많았지만

국 2018. 09. 25. 오후 04:24

삼백예순 날 속엔 비 오고

자영 2018. 09. 25. 오후 04:35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삼백예순 날 속엔

종 2019. 01. 10. 오후 02:23

마침내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김국환 2019. 03. 20. 오후 12:33

여기까지 무사히 오시느라 수고하신 당신께 향기로운 꽃 한송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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