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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엄마!

사색의향기 2015. 04. 23. 오전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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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버린 많은 시간 속에서,
결혼을 하고 사는동안에
고마운 사람이 많아지고,
또한, 아이를 낳고 나니
미안한 사람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그런 모든 사람들 중에서
가장 고맙고 ,진정으로 미안한 사람은
내 존재를 세상 밖으로 태어나게 한
혼신을 다하신 바로 '엄마' 입니다.


이렇게 건강하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키워주신 것을 몰랐습니다.
내 아이를 시집 보내고서
이제야 하고 싶은 이 말은
“고마워요, 엄마!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 이경숙 님, '사랑해요. 엄마!' -

댓글 26개

이봉철 2015. 04. 23. 오전 08:25

어머니 사랑합니다

안성훈 2015. 04. 23. 오전 08:45

정말 어머니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엄마!

김진광 2015. 04. 23. 오전 09:13

눈물이 나죠...

허만옥 2015. 04. 23. 오전 10:08

어머니 사랑합니다~*^^* 따뜻한 글 많이 감사합니다~*^^*

김광수 2015. 04. 23. 오전 10:19

어머님의 큰 사랑 어찌 말로 표현 하겠습니까. 살아계실제는 몰랐는데 가시고 난후에 알게되었습니다. 이것이 자식의 불효입니다.

김덕식 2015. 04. 23. 오전 10:28

고맙습니다.

최금예 2015. 04. 23. 오전 10:50

고마워요 엄마! 한번도 제대로 고맙다구 사랑한다구 말하지 못했었네요.. 늘 옆에 계셔서 귀한줄 모르고 종부리듯 이것 해줘요. 저것해줘요. 하구 결혼한 후에도 내아이들 까지 힘들게 키우게 해놓고 정말 못된 딸이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잘해드려야지 하면서도 맨날 나자신만 생각한 이기적인 딸이라서 오늘은 왠지 눈물이 핑도네요..

정창훈 2015. 04. 23. 오후 12:00

내 사랑하였던 어머니...지금도 불러보고 싶습니다..엄마...세상에는 계시지는 않지만...엄마..당신은 늘 보고 싶습니다.

zuro59 2015. 04. 23. 오후 12:03

늘 그리운 그이름...엄마...항상 불초하는 저는 맘이 그립습니다...고맙습니다..어머니, 사랑합니다. 어머니...오늘도 고맙습니다..나를 다시 돌아 봅니다...

유은주 2015. 04. 23. 오후 07:53

엄마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 가득 슬픔이 차오릅니다

장창유 2015. 04. 24. 오전 08:54

이글을 보고 문득 떠오른 엄마 보고싶습니다.

박선용 2015. 04. 24. 오후 09:40

엄마가 더욱 생각납니다.

박미자 2015. 04. 25. 오전 06:23

고맙습니다. 엄마.!!!

겨울산 2015. 04. 28. 오전 11:00

자식을 낳아 키워 봐야 어머니 속을 안다고 합니다.

저녁놀 2015. 04. 28. 오전 11:36

사랑해요, 고마워요. 엄마.

김광선 2015. 04. 28. 오후 07:29

감사합니다.좋은글 고이간직하겠습니다.

구영환 2015. 04. 28. 오후 07:55

새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 -----엄마

박혜경 2015. 11. 16. 오후 03:17

난 내 자식에게 어떤 엄마로 남을지...되돌아 보는 시간이네요.ㅎㅎ

황보순 2017. 03. 01. 오전 09:51

내 존재를 세상 밖으로 태어나게 한 혼신을 다하신 바로 '엄마' 입니다.

윤 2018. 06. 09. 오전 10:39

이제야 하고 싶은 이 말은 “고마워요, 엄마! 그리고, 사랑해요. 엄마!\"

림 2018. 06. 11. 오전 08:13

이렇게 건강하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키워주신 것을 몰랐습니다.

김산우 2018. 09. 06. 오전 09:43

이렇게 건강하게 그리고 정성스럽게 키워주신 것을 몰랐습니다.

국 2018. 09. 13. 오후 03:24

내 존재를 세상 밖으로 태어나게 한 혼신을 다하신 바로 '엄마' 입니다.

자영 2018. 09. 13. 오후 03:38

또한, 아이를 낳고 나니 미안한 사람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종 2019. 01. 21. 오전 10:57

그런 모든 사람들 중에서 가장 고맙고 ,진정으로 미안한 사람은

김국환 2019. 10. 22. 오전 10:03

가장 고맙고 ,진정으로 미안한 사람은 내 존재를 세상 밖으로 태어나게 한 혼신을 다하신 바로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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