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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사색의향기 2015. 05. 07. 오전 01:40
6710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이나
사랑스런 어린이들에게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낸다.


스물 스물 출렁이는
어릴 적 그날의 기억이
향기로운 내음으로 퍼져가고, 


사랑이란 향기를 품고
관심과 배려로 보는 눈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모두가 함께라면
오랜 세월 상대와 통하는
절대적 한 우물 속 전문가.


- 이경숙 님, '어린이들에게' -

댓글 22개

김하정 2015. 05. 07. 오전 08:41

어린이에게 사랑을 주면 오히려 어른들이 사랑을 더 많이 받는 것 아닐까 싶어요.

안성훈 2015. 05. 07. 오전 08:51

웃음을 주면 웃음으로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갚는 우리 아이들^^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문희 2015. 05. 07. 오전 08:58

무한한 꿈, 상상력, 순수함의 주인공들이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반성 많이해야하는 우리 어른들이 부끄럽습니다.

무민 2015. 05. 07. 오전 09:14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게 잘자랐음 좋겠습니다.

김덕식 2015. 05. 07. 오전 09:42

공감합니다.

정창훈 2015. 05. 07. 오전 09:49

아이 적 순수하고 감성 많고 단순하였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zuro59 2015. 05. 07. 오전 09:52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는 성숙한 모습이어야겠습니다...아이들의 눈에 맞출 수 있어야겠지요...고맙습니다^^*

이봉철 2015. 05. 07. 오전 09:53

아이들의 웃는 모습이 귀엽네요

이강식 2015. 05. 07. 오전 10:52

어린이를 천사 라고 한다 그렇게 욕심의 내음이 없는 그런 정신의 소유자라야 어린이 답다는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욕심에 들터 갈팡질팡 이런 사람의 마음을 불행을 자초하는 인간이라 한다. 이는 분명 불행한 사람이다.

김광수 2015. 05. 07. 오후 12:32

어린이는 우리의 미래입니다. 이들이 건강하고 건전하게 잘 자라야 하는데 지금의 우리의 환경이 이들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교단에서는 전교조라는 불법단체원들이 학생들을 옳바로 가르치는지, 길 거리에는 유해 식품은 없는지 오고가는 길에는 위험 요소는 없는지, 돌아보아 잘못된 분야는 고쳐야할 것입니다.

박종영 2015. 05. 07. 오후 01:38

좋은글 공감합니다. 감사합니다.

유은주 2015. 05. 07. 오후 04:11

어린이들.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글 감사합니다

겨울산 2015. 05. 09. 오후 03:13

어린이는 어른 마음의 동심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보배들, 그리고 천사들 입니다.

저녁놀 2015. 05. 09. 오후 03:32

티없는 맑은 눈, 그리고 가식없는 마음. 나의 사랑하는 어린이들.

김덕식 2015. 05. 13. 오후 10:12

감사합니다.

윤 2018. 06. 11. 오전 08:19

오랜 세월 상대와 통하는 절대적 한 우물 속 전문가

림 2018. 06. 12. 오후 06:47

관심과 배려로 보는 눈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김산우 2018. 09. 07. 오전 09:37

사랑이란 향기를 품고 관심과 배려로 보는 눈은

국 2018. 09. 11. 오전 10:00

어릴 적 그날의 기억이 향기로운 내음으로 퍼져가고,

자영 2018. 09. 11. 오전 10:12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이나 사랑스런 어린이들에게

종 2019. 01. 22. 오전 06:50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낸다. 스물 스물 출렁이는

김국환 2019. 10. 24. 오후 05:05

스물 스물 출렁이는 어릴 적 그날의 기억이 향기로운 내음으로 퍼져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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