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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대처함에 시간을 끌 필요는 없다

사색의향기 2015. 06. 07. 오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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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함을 두려워 말라.
거짓 지식을 두려워하라.


- 파스칼 -


모르면 알려고 애쓰고 배우려고 애씁니다.
그래도 모르는 것은 차츰 알아 가면 됩니다.


문제는, 거짓된 지식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진실로 믿는 것.
남의 지식을 마치 내 것인 양 포장하는 것.
조금 아는 것을 많이 아는 듯 과장하는 것 등이겠지요.


그러나 대부분 몰라 당황하는 상황에
소수의 지식에 매달려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그것에 근거,
상황을 자세히 알고자 힘써야 합니다.
늑장보다는 과잉대응이 낫다는 말처럼
알고 대처함에 시간을 끌 필요는 없겠지요.

댓글 28개

겨울산 2015. 06. 08. 오전 12:18

모르는것 보다 알려고 노력해야 하고, 가능한 빠른 대처로 위급 상황을 막아야 되겠습니다.

이춘영 2015. 06. 08. 오전 05:40

맞는 것 같습니다. 지식층 소수에 나라의 운명을 건다는 건 너무 위험한 일인것 같습니다 .계통별 책임자가 많아져 늦장행정이 사라졌으면 합니다 .

전성재 2015. 06. 08. 오전 07:20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5. 06. 08. 오전 08:28

좋은글 감사합니다

문희 2015. 06. 08. 오전 08:41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종구 2015. 06. 08. 오전 08:44

지난후에 후회하기 보다는 현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알마나 아름다움지.....

안성훈 2015. 06. 08. 오전 08:55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모른다면 알려고 노력하고 노력한다면 지금 보다는 나은 행정이 가능하겠지요. 모르면 몰라서 뻣대고 알면 내가 아는대로만 하라고 뻣대는 행정이 아닌

김하정 2015. 06. 08. 오전 09:08

모든 위험에 대해 늦장인 요즘에 과잉대처가 훨씬 더 낫지요. 최근 사태들을 보면, 과잉이라고 표현하지만 , 지극히 정상적으로 대처하는 것 조차 과잉이라고 폄하하거나 착각하게 하는 상황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장동원 2015. 06. 08. 오전 09:36

맞습니다.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5. 06. 08. 오전 10:31

과잉대응해야 피해를 막을수 있습니다...

서영습 2015. 06. 08. 오전 10:33

공감 입니다.

박종영 2015. 06. 08. 오전 10:47

스스로의 시간을 판단하고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 것입니다.

유은주 2015. 06. 08. 오전 11:37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덕식 2015. 06. 08. 오후 03:34

공감합니다.

정창훈 2015. 06. 08. 오후 03:39

그렇지요...우린 무식함에 당황할때가 많습니다...그러나 무식함을 두려워 하지 말고 배워야지요...그러나, 그걸 포장하고 이길려고 거짓지식을 동원하면 더 당황하게되고 끝내 비난을 모면하지 못하죠...

zuro59 2015. 06. 08. 오후 03:43

요즘 벌어진 메르쓰 사태를 보면 가히 맞는 말씀입니다...제대로 파악도 아니된 발표로 빚어진 무능함을 더욱 상기시킨 정부의 대책과 늦장수습...이었지요...고맙습니다...오늘도...

저녁놀 2015. 06. 08. 오후 09:10

무지함을 꾸짓어야 하겠지요. 그리고 더욱 나쁜것은 거짓지식입니다.

구영환 2015. 06. 15. 오후 06:36

요즈음은 어느것이 참 지식이고 거짓인지 구별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박선용 2015. 06. 24. 오전 10:06

늑장 보다는 과잉대응이 낫다....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옳다는 생각!!

오세진 2016. 04. 02. 오후 11:54

무지함을 두려워하지 말라. 거짓 지식을 두려워 하라 - 파스칼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제 스스로를 항상 정와라 생각하면서...

황보순 2016. 08. 17. 오전 10:18

선무당 사람 잡아요..

윤 2018. 06. 14. 오전 09:03

늑장보다는 과잉대응이 낫다는 말처럼 알고 대처함에 시간을 끌 필요는 없겠지요

림 2018. 06. 16. 오후 01:12

그럴 땐 그것에 근거,상황을 자세히 알고자 힘써야 합니다

국 2018. 09. 08. 오전 11:05

남의 지식을 마치 내 것인 양 포장하는 것. 조금 아는 것을 많이 아는 듯 과장하는 것 등이겠지요.

자영 2018. 09. 08. 오전 11:33

모르면 알려고 애쓰고 배우려고 애씁니다. 그래도 모르는 것은 차츰 알아 가면 됩니다.

김산우 2018. 09. 10. 오전 09:40

그러나 대부분 몰라 당황하는 상황에 소수의 지식에 매달려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종 2019. 01. 25. 오전 07:36

문제는, 거짓된 지식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진실로 믿는 것.

김국환 2019. 10. 28. 오전 11:26

무지함을 두려워 말라. 거짓 지식을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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