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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집과 좋은 논밭이 있어도

사색의향기 2015. 08. 16. 오후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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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집 천간이 있다 해도

밤에 눕는 곳은 여덟 자뿐이요.

좋은 논밭이 만경이나 되어도

하루 먹는 것은 두 되뿐이다.



- 명심보감 -




삶의 질을 따지다보니

먹고, 자고, 입는 것 등 여러 면에서

보다 나은 것을 찾습니다.

그러나 물질적인 것도 좋아야 하지만,

정신적인 것도 함께 따라주는 게

보다 나은 삶일 테지요.

큰 집 천간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안에 거주하는 이들의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그곳에서 부모와 형제간이 이익을 따지고

반목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댓글 34개

조용택 2015. 08. 17. 오전 03:45

*제 하나의 마음이 조금은 고와지기를 바랄뿐,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정다운 우리들이 되기를...(감사)

이춘영 2015. 08. 17. 오전 05:29

큰집과 좋은 논밭이 있어도 농사지을 사람이 없다면 문제 겠지요. 사람교육이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

나경범님 2015. 08. 17. 오전 07:53

생각 잘해야 겠습니다. 진정한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두고 살아야 되는지...

김종구 2015. 08. 17. 오전 08:43

욕심 부리지 않고 현실에 만족하며 즐겁게 생활하려고 노력합니다.

안성훈 2015. 08. 17. 오전 09:10

정말 욕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 하는데 아직 수양이 덜 되었는지 안됩니다. 좀 더 내려놓고 지족의 삶을 살아야 겠어요

김진광 2015. 08. 17. 오전 09:19

그래도 많은 것이 좋아요...

김광수 2015. 08. 17. 오전 09:48

물질과 정신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지 발라스가 깨어지면 불평과 불만이 함께 쏟아진다는 것입니다. 물질이 발달하는 만큼의 정신문화도 발달하여야 평화를 구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임옥철 2015. 08. 17. 오전 09:59

자족의 마음의 마음을 알게 하는 아름다운 글입니다.

김덕식 2015. 08. 17. 오전 10:36

고맙습니다.

서은진 2015. 08. 17. 오전 10:47

뉘시온지 글내용이 맞는거같아요. 감사합니다.

유은주 2015. 08. 17. 오전 10:49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하정 2015. 08. 17. 오전 10:50

이 아침! 넓지는 않아도 이 한몸 누을 수 있는 거실과 방이 있으니, 제가 갖고 있는 것이 참으로 고맙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정창훈 2015. 08. 17. 오전 11:30

그렇습니다...단순하고 소박하게 살고 싶네요...

zuro59 2015. 08. 17. 오전 11:34

그렇게만 살아도 여한이 없겠습니다...그런데 세상살이가 그리 쉽지 않지요... 이제라도 소원하는대로 살고 싶어요...고맙습니다^^*

박종영 2015. 08. 17. 오후 01:36

백년도 못 살면서 천년을 살것처럼 욕심을 내는 세상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박선용 2015. 08. 17. 오후 06:24

아는 것과 실천은 다르다는 것이 요즘 고민사항입니다. 다만 그 간극을 좁혀 나가는 것이 그래도 잘 사는 것이겠지요.

서용칠 2015. 08. 17. 오후 07:29

좋은글 좋은말은 세살먹은 어린아이도할수있다 다만 여든먹은 노인도 실천하는것이 중요한것이다

천간 2015. 08. 17. 오후 09:16

욕심을 줄여야겠네요.

이경숙 2015. 08. 17. 오후 10:31

함께 살아가는 마음가짐도 중요하고, 이익을 따지는 것 보다 이해하고 양보하며 서로를 따뜻하게 받아 줄 수 있는 마음이 있도록 노력하려는 배려가 좋을 것 같네요.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 ^

박미자 2015. 08. 18. 오전 08:17

마음가짐을 다시금 생각하게합니다.

이봉철 2015. 08. 18. 오전 11:35

그 마음 가짐 고치기가 힘이드네요

겨울산 2015. 08. 18. 오후 08:09

겉은 낧아어도 속은 꽉차 있는것이 좋겠지요.

저녁놀 2015. 08. 18. 오후 08:26

소박하고 알차게 살아야 되겠습니다.

김창숙 2015. 08. 18. 오후 09:10

잃을것이 없어도 욕심의 끝은 없어.... 비움에 인색함이 따르나 싶습니다. 생각하게 하는 글'로 마주하는 저녁시간에 감사를 놓고 갑니다.

정낙민 2015. 08. 19. 오전 11:07

그렇게 뻔한 것을 알면서도 싸우고 있지요. 너도, 나도, 우리 모두~~ 그래도 싸우지 않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지요. 끊임없이....

박혜경 2015. 08. 21. 오후 04:19

법정스님의 무소유...실천하기가 어렵지요...하나 생기면 하나를 비우라고 하는데....비우지는 않고 자꾸 차곡차곡 쟁여놓기 바쁘네요...ㅎㅎㅎ

겨울산 2015. 08. 22. 오전 08:14

내 누울자리와 먹을 것이 있으면 될 것을 왜 더 먾은것을 바라고 있을까

황보순 2016. 08. 16. 오후 02:50

북망산갈때는 6자 짜투리 땅만이 필요합니다...그것도 빈손으로...

윤 2018. 06. 22. 오후 12:07

반목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림 2018. 06. 24. 오후 03:06

그 안에 거주하는 이들의 마음가짐도 중요합니다

국 2018. 08. 31. 오후 02:30

그러나 물질적인 것도 좋아야 하지만,정신적인 것도 함께 따라주는 게

자영 2018. 08. 31. 오후 03:02

먹고, 자고, 입는 것 등 여러 면에서 보다 나은 것을 찾습니다.

김산우 2018. 09. 18. 오후 12:21

보다 나은 삶일 테지요. 큰 집 천간도 물론 중요하지만

종 2019. 02. 02. 오후 06:14

먹고, 자고, 입는 것 등 여러 면에서 보다 나은 것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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