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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플라워
댓글 25개
드라이 플라워가 주는 감동은 오랫세월 우리 곁에 남아있고 그날의 생생한 감동을 느끼게 해주는것
진정한 아름다움은 어떤 경우에도 평가가 달라질 수 없나 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여전히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인간은 모두 각각 다르다~^.~
마른 뒤에도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본질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가시와 향기는 같은 구조의 같은 슬픔임을 안다는 구절에서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장미향을 맡아보고 싶어지네요.
모든 욕망이 다 휘발되고 난 뒤에..남아 있는 그 지푸라기같은 허허로움은, 아름다움을 그냥 스쳐지나가지요! 마치 나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는 것처럼~~~
요즘도 꽃을 말리는 지?...아래로 걸어두어서 꽃을 말리던 때가 생각나네요...그러고 보니 꽃 다발 받아 본지가 언제인지?...꽃의 아름다움도 못 느끼고 사는 듯...
내 모든 가시와 향기가 없이 날아갈때, 또한 나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을까.
모두 휘발되어 없어질때 아름다움이 남아 있는걸까.
말린 꽃도 또다른 아름다움으로 꽃은 그러한데...인생이 어떻게 되어갈 지...그렇게 가고 싶네요...
늦은 나이가 되어가지만...드라이플라워처럼 그런 아름다음으로 승화될 수 있을 지...후인들이 알게 되겠지요... 오늘도 좋은 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시 없는 사람도 있나요?
생화도 좋아하고 드라이 플라워도 좋아 합니다 .
향기와 가시마저도 다 휘발된 말린꽃. 본모습이 달라진 그것이 지닌 또 다른 아름다움을 봅니다. .......... 부모님의 야위어 가시는 모습이 오버랩 됩니다. 자식을 향한 숭고한 사랑의 아름다움이....
아름다운 꽃과 향기를 간직한 장미는 자신을 보존하하고자 온 몸에 가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것이 지신을 헤치려는 것도 감수하고 눈으로만 감상하라고 합니다.
장미는 가시가 있기에 덩아름답고 향기가납니다.
질척거리는 번민과 욕심을 다 말려버린 후에도 우리는 여전히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가질 수 있을까요?
본모습이 달라진 그것이 지닌 또 다른 아름다움을 봅니다.
비로소 나는 바로 설 수 있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비로소 나는 바로 설 수 있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범접 못할 신비로움을 갖게 만들지요. 그러나 그 가시는 자신을 할퀴는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
비로소 나는 바로 설 수 있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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