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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오직 하나인 나
어쩌다 생각없이 찍힌 사진을 들여다보면
한숨이 나오지요.
쭈글쭈글한 얼굴에 비썩 마른 몸매.
세월을 혼자서만 감당한 것 같은 초라함에
얼굴이 벌개졌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렇게 존재하는 내 모습은
이 우주에서 오직 하나, 나라고.
억지로라도 가슴을 폈습니다.
- 정낙민 님 -
그럼요.
이 우주에서 하나인 인물,
바로 나랍니다.
댓글 29개
그렇죠...온 우주에 하나뿐인 나...오늘도 나를 아끼고 사랑하여야겠습니다^^*
어느새 초라해지고 당당하지 못해진 나를 바라보게 되지만...그래도 온세상 온 우주에 하나뿐인 나...사랑하며 잘살아야겠습니다...아름답게요....오늘도 고맙습니다^^*
우주속에 내가 있고 내 속에 우주가 있다 어쩌다 찍힌 사진 내 속에 우주가 있었다
우주에서 오직 하나 뿐인 나 인데, 이런 나를 잘 간수 해야 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이 우주에는 나 하나 그리고 내가 사는 이 세상도 하나 누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인생 보람차고 알차게 살아야겠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면서
이 우주에서 하나뿐이 나. 잘 가꿔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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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존재하니 중요한겁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나, 모두가 하나 뿐이니 자신과 모두 서로 아껴야지요.
이 우주에서 오직 하나 나 뿐입니다. 사랑하고 즐겁게 살아야 할 의무를 갖습니다. 시간은 나를 위해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이 우주 안에 오직 하나뿐인 나란존재. 나는 나를 자랑스러워 합니다.
세상에서 오직나하나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부모님에게 고맙다고 편지1통씩 씁시다.
자주듣는데 항상 잊게 되네요. 우주에 오직하나라고 잘보이는 곳에 붙여놔야겠어요.
이 주름살 한줄 만들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세월을 보냈는데요 소중한 나는 70억 인구중에 단 한사람뿐입니다
나이들어 말라도 뚱뚱해도 다 지나온 세월의 값이겠지요.
이 세상에는 나라고 하는 존재는 하나일 것입니다. 둘도 아닌 단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 존재이겠습니까? 잘났던 못났던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잘 가꾸고 잘 보존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나라고 하는 존재는 하나일 것입니다. 둘도 아닌 단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 존재이겠습니까? 잘났던 못났던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잘 가꾸고 잘 보존하여야 할 것입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으악~~~ 읽으면서 문구가 굉장히 낯익다고 생각했더니... 부끄럽게도 저런 하찮은 글을 올리시다니... 그래도..ㅎㅎㅎ 오직 하나인 내가 쓴 글이니... 또 가슴을 폈습니다!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이 진정한 내 모습이 아닐가요
몸이 아프거나 하면 괜히 초라해 보이는 나를 건강해 지도록 , 보호하는 게 하나뿐인 우주에 나를 찾는 길이라 여겨 집니다 .
바로 그런 나를 소중히 여겨야지요
이 우주에서 하나인 인물,바로 나랍니다
이 우주에서 오직 하나, 나라고.억지로라도 가슴을 폈습니다
쭈글쭈글한 얼굴에 비썩 마른 몸매.세월을 혼자서만 감당한 것 같은 초라함에
때로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렇게 존재하는 내 모습은
때로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렇게 존재하는 내 모습은
쭈글쭈글한 얼굴에 비썩 마른 몸매. 세월을 혼자서만 감당한 것 같은 초라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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