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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오직 하나인 나

사색의향기 2015. 12. 09. 오후 11:06
6837

어쩌다 생각없이 찍힌 사진을 들여다보면

한숨이 나오지요.

쭈글쭈글한 얼굴에 비썩 마른 몸매.

세월을 혼자서만 감당한 것 같은 초라함에

얼굴이 벌개졌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렇게 존재하는 내 모습은

이 우주에서 오직 하나, 나라고.


억지로라도 가슴을 폈습니다.



- 정낙민 님 -





그럼요.

이 우주에서 하나인 인물,

바로 나랍니다.

댓글 29개

정창훈 2015. 12. 10. 오전 07:13

그렇죠...온 우주에 하나뿐인 나...오늘도 나를 아끼고 사랑하여야겠습니다^^*

zuro59 2015. 12. 10. 오전 07:16

어느새 초라해지고 당당하지 못해진 나를 바라보게 되지만...그래도 온세상 온 우주에 하나뿐인 나...사랑하며 잘살아야겠습니다...아름답게요....오늘도 고맙습니다^^*

유희옥 2015. 12. 10. 오전 07:31

우주속에 내가 있고 내 속에 우주가 있다 어쩌다 찍힌 사진 내 속에 우주가 있었다

겨울산 2015. 12. 10. 오전 07:40

우주에서 오직 하나 뿐인 나 인데, 이런 나를 잘 간수 해야 하는데........

안성훈 2015. 12. 10. 오전 08:44

정말 신기하게도 이 우주에는 나 하나 그리고 내가 사는 이 세상도 하나 누가 대신 살아줄 수 없는 인생 보람차고 알차게 살아야겠습니다. 사랑을 실천하면서

김종구 2015. 12. 10. 오전 08:54

이 우주에서 하나뿐이 나. 잘 가꿔야 겠습니다.

사색의향기 2015. 12. 10. 오전 09:03

사색의향기에서는 문화나눔 네이버 밴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도 화발한 문화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향기알림에 자세한 사용법도 나와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문화나눔 밴드 : http://band.naver.com/n/GwKQHBaR 밴드개설 공지 : http://www.culppy.org/bbs/board.php?bo_table=26_01&wr_id=36997

김진광 2015. 12. 10. 오전 09:46

내가 존재하니 중요한겁니다...

문희 2015. 12. 10. 오전 10:15

좋은 말씀입니다. 나, 모두가 하나 뿐이니 자신과 모두 서로 아껴야지요.

박종영 2015. 12. 10. 오전 10:22

이 우주에서 오직 하나 나 뿐입니다. 사랑하고 즐겁게 살아야 할 의무를 갖습니다. 시간은 나를 위해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김덕식 2015. 12. 10. 오전 11:09

고맙습니다.

유은주 2015. 12. 10. 오전 11:49

이 우주 안에 오직 하나뿐인 나란존재. 나는 나를 자랑스러워 합니다.

김남수 2015. 12. 10. 오후 12:01

세상에서 오직나하나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부모님에게 고맙다고 편지1통씩 씁시다.

자판 2015. 12. 10. 오후 12:01

자주듣는데 항상 잊게 되네요. 우주에 오직하나라고 잘보이는 곳에 붙여놔야겠어요.

서용칠 2015. 12. 10. 오후 01:18

이 주름살 한줄 만들기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세월을 보냈는데요 소중한 나는 70억 인구중에 단 한사람뿐입니다

박혜경 2015. 12. 10. 오후 01:22

나이들어 말라도 뚱뚱해도 다 지나온 세월의 값이겠지요.

김광수 2015. 12. 10. 오후 04:16

이 세상에는 나라고 하는 존재는 하나일 것입니다. 둘도 아닌 단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 존재이겠습니까? 잘났던 못났던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잘 가꾸고 잘 보존하여야 할 것입니다.

김광수 2015. 12. 10. 오후 04:17

이 세상에는 나라고 하는 존재는 하나일 것입니다. 둘도 아닌 단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 존재이겠습니까? 잘났던 못났던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잘 가꾸고 잘 보존하여야 할 것입니다.

저녁놀 2015. 12. 10. 오후 09:05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정낙민 2015. 12. 11. 오전 08:56

으악~~~ 읽으면서 문구가 굉장히 낯익다고 생각했더니... 부끄럽게도 저런 하찮은 글을 올리시다니... 그래도..ㅎㅎㅎ 오직 하나인 내가 쓴 글이니... 또 가슴을 폈습니다!

이봉철 2015. 12. 11. 오전 09:46

나 자신 그대로의 모습이 진정한 내 모습이 아닐가요

이춘영 2015. 12. 12. 오전 06:09

몸이 아프거나 하면 괜히 초라해 보이는 나를 건강해 지도록 , 보호하는 게 하나뿐인 우주에 나를 찾는 길이라 여겨 집니다 .

김선원 2015. 12. 19. 오후 12:59

바로 그런 나를 소중히 여겨야지요

윤 2018. 07. 05. 오전 10:03

이 우주에서 하나인 인물,바로 나랍니다

림 2018. 07. 06. 오후 12:00

이 우주에서 오직 하나, 나라고.억지로라도 가슴을 폈습니다

국 2018. 08. 18. 오전 09:21

쭈글쭈글한 얼굴에 비썩 마른 몸매.세월을 혼자서만 감당한 것 같은 초라함에

자영 2018. 08. 18. 오전 09:27

때로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렇게 존재하는 내 모습은

김산우 2018. 09. 30. 오전 11:05

때로는 이런 생각도 했습니다. 저렇게 존재하는 내 모습은

종 2019. 02. 13. 오후 08:16

쭈글쭈글한 얼굴에 비썩 마른 몸매. 세월을 혼자서만 감당한 것 같은 초라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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