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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어?
\"항구에 머물 때 배는 언제나 안전하다.
그러나 그것은 배의 존재 이유가 아니다.\"
'존 A. 셰드'의 명언에서,
어느 재벌총수의 말을 떠올립니다.
측근이나 직원들이 어렵다고, 할 수 없다고 고개를 흔들면
\"이봐, 해봤어?\" 물었다고 하지요.
배가 항구에 머물 때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저 평화로운 풍경을 연출하겠지요.
그러나 그건, 배의 역할이 아닙니다.
겉으로만 안정되고 평화로울 뿐이지,
고기를 잡는 것도 아니고 항해를 나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미처 걸음도 떼지 않은 채 포기해버린 일과
겁부터 먹고 돌아선 일 등에 대해
아쉬움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 최연수 시인
댓글 27개
한해를 돌아보면 그런 아쉬움이 있기도 하네요...
어느해든 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존재하지요...미루다가 끝내 안해버린 일도 있고요...해봐야지 알 수 있는 일을 그냥 덮고 묻어버리고 하는 일들도 있었을 거지만...그런 시간들을 다시 되돌아봐야겠네요...고맙습니다..연말이 깊어가네요...^^*
앞으로 남은 시간을 잘 활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정주영 현대그룹 회장님의 말씀이지요! 그 분과 동시대에 살았다는 건...영광이구요.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이런 걸출한 인물들이 대한민국을 중흥시켰다는 건...누구나 다 알텐데... 그래도 이 나라를 망해 놓겠다고 설치는 무리들이 아직도 많으니...가슴이 답답해 옵니다!
해보지도 않고 머리속으로만 계산만 했던 일들이 참 많습니다. 앞으로는 신중하게 해야겠지만, 과감히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많아지는 2016년이 되어야 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우리를 성장시켰습니다.
못했봤어...
\"좋은 글 감사합니다!!!\" 이번 주말에 새로운 항해를 위해 출발합니다~^.~ ♬덕유산으로의 여행입니다♬
해보고 시간낭비에 돈낭에 상처만 남았음. 지인이 하지말라는건 다 이유가 있는건데...
해봤죠^^
실제로 경험하고 움직여야 자기의 능력을 평가한다.
미리 예단하여 시도해보지 않고 포기해 버리는것...일종의 회피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생각으로 그 일을 안된다고 말하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습니다. 도전을 해 봐야 합니다.
글쎄요?....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일이나 사건등에 접할 때에는 우선 거부감부터 든다고 합니다. 그것이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익숙하지 못한 일은 언제나 망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해봤어\"라는 의미는 일종의 용기가 필요한 대목일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일이나 사건등에 접할 때에는 우선 거부감부터 든다고 합니다. 그것이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익숙하지 못한 일은 언제나 망설이게 된다는 것입니다. \"해봤어\"라는 의미는 일종의 용기가 필요한 대목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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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많은 것들이 배를 타고 나가 잡아 들이는 물고기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
문태성님, 시작도 끝도없는 영겁의 세월에 만물의 영장이 만든 시간이 흘러 또다시 한해가 가고 새해를 맞는군요. 가는해 잘 마무리하시고, 오는해 새로운 다짐의 희망으로 좋은 계획을 세워 성취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 그렇지요. 해보지도않고 지례 어렵다는 부정적인 마음이 문제입니다. 병신년은 원숭이의 지혜와 슬기로 계획한 일을 성취 합시다. 지지망월 오 현진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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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의 존재이유. 우리의 존재 이유, 우리가 서로에게 의미와 이유가 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겁부터 먹고 돌아선 일 등에 대해 아쉬움으로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미처 걸음도 떼지 않은 채 포기해버린 일과
측근이나 직원들이 어렵다고, 할 수 없다고 고개를 흔들면 \"이봐, 해봤어?\" 물었다고 하지요.
배가 항구에 머물 때 무슨 일이 일어나겠습니까.그저 평화로운 풍경을 연출하겠지요.
그러나 그건, 배의 역할이 아닙니다.겉으로만 안정되고 평화로울 뿐이지,
측근이나 직원들이 어렵다고, 할 수 없다고 고개를 흔들면 \"이봐, 해봤어?\" 물었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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