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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물 벗는 날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생각하지만,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톨스토이의 명언입니다.
남들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나는 변할 것이 없다는 생각,
그야말로 위험천만하다 하겠습니다.
일 년에 한 번씩이라도
의식적으로
'허물 벗는 날'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 김란숙 님, '허물 벗는 날' -
댓글 27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 과 변해버린 사람 과의 차이는 종이 한장의 차이 일지라도 실천에 보면 자신의 변화가 아닐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사람은 항상 자기위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요, 자신에게는 한없이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절박하리만큼 편협합니다. 곤충인 매미도 허물을 벗지요, 땅을기는 뱀도 허물을 벗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몸만 세신을 할 것이 아니라 정신의 세신을 해야겠습니다.
그렇지요. 내가 변해야 한다는 생각은...그저 생각일뿐~~ 실제 변하지는 못하지요. 그러나...그래도...변할 수 있는 날까지 계속..계속~~ 그게 최선이겠지요!
12월 한해 마무리 잘 하는게 나 자신이 변하는 것 아닐까 싶네요!
내가 먼저 변해야 함을 사람들은 타인의 탓으로만 돌리고 있지나 않은지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변해야 사는 데...전 참 그렇게 숱한 세월...겸손 외에는 변한 게 없는 것 같아요...
세상이 변화함에는 그렇게 변하지는 못하지만...인간관계에 있어서는 변화가 필요하지요...자기만의 생각을 버리고요...오늘도 고맙습니다...^^*
나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허물을 벗는 일 모두가 생존권을 위한 치열한 투쟁입니다. 감사합니다.
훌륭한 말씀 많이 감사합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변화하러면 마음을 비우던가 포기를 빨리할수있어야한다 물론 어려운일이다 그러나 내가할수있는일이기에 상대를 변하게하는것보다는 쉽다
감사합니다.
나이들 수 록 허물벗는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해야하지 않을까요? 매일매일 허물을 벗는 생각으로 생활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모든 것이 고착화되어가는 듯....고집과 아집속에 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나 자신이 변하는게 중요한데 통상적으로 남 탓만 하지요
인간의 허물을 벗어야지요
정말 많은생각하게하는 글 이네요 꼭 나에게하는 말 같네요 오늘 조금이라도 허물 벗겠습니다 좋은글 고맙습니다
내가 변하겠지 어찌 세상이 변하겠습니까 ? 새해엔 보다 나은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먼저 자신부터 변해야 합니다.
고맙네. 허물이 원체 단단해서 영 벗겨지질 않네. 앞으노 용을 써 보겠네. 현민식
남이 변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버리고 내가 변하고자 노력하며 살아야겠습니다.
'허물 벗는 날'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습니다.
일 년에 한 번씩이라도 의식적으로
남들은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나는 변할 것이 없다는 생각,
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톨스토이의 명언입니다.
나는 변할 것이 없다는 생각,그야말로 위험천만하다 하겠습니다
'모두가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생각하지만,정작 스스로 변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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