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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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고, 속고
속이지 말자.
속지 말자.
- 안창호 -
올 한해, 무수히 속으면서 살았습니다.
달콤한 희망에 속고
그것에 도달하지 못한 나 자신의 나태와 게으름에 또 속았습니다.
그래서 다짐합니다.
더 이상 속지 말자고.
그러나 내년에도 여전히 나는 그렇게 살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희망을 주며 사는 게 어쩌면
사는 이유이기도 하니까요.
그러나 남은 속이지 말아야지요.
남을 아프게 하지 말아야지요.
그 마음으로 다시 일 년을 버텨낼 겁니다.
댓글 29개
묵은 해 잘 보내시고 2016년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문운이 왕성하소서!
이글 너무나도 마음에와닿네여
금년에도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속이지 말자. 속이지 않는것은 어떻게 가능하겠는데 속지 말자는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더 속이려 하지 말고 속지 않으려고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남을 속이지도 않고 아프게 하지도 않으려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에도....
저도 내년에도 그렇게 살지는 모르지만...남을 속이지는 말고 살아야겠어요...나태함과 게으름도 줄이고...
한해를 보내며 어찌 살아왔는 지 되돌아 보는 시간들이지요...반성도 해가며 남 속이는 일은 더더욱 하지 않아야겠습니다...고맙습니다..오늘도...^^*
고맙습니다.
속이지도 않고 속지도 않아야 할텐데... 좋은글 감사드려요.
사랑에 속고 돈에 속고 또 여인의 눈물바람에 또 속고 모두가 속이고 속고 사는 세상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잠시동안 언짢은 행동도 소화를 더디게 하더군요~^.~ 다시금 마음을 바로잡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갖겠다고요~*^^*
그래도 속고 속이고 사는 인생입니다. 다만 그렇게 되었다는 것을 알고 속고 속이면 받는 상처가 덜하겠지요
속이는 경우는 내가 나를 속이는 경우도 있으며, 남이 날를 속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속인다, 속았다는 말은 유쾌한 말은 아니지요.
속지 않으면 속이지 않을까요?...
때로는 알면서도 속는 척, 알텐데도 속이곤 합니다. 명분도 주고 어쩔 수 없는 요청이나 부탁을 할 때... 어떤 경우는 서로 알면서 속이고 속고, 수십년동안 이를 서로 밝히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업협상에서 그게 사실이냐 따지면 그것은 길게 가지 못합니다. 단, 악의는 금물.
쉽게 돈 번다는 것에 절대 속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속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나를 속이고 있을 뿐입니다 다시 한번 다짐해 봅니다.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속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나를 속이고 있는데 우리는 다른 사람을 탓합니다. 이제 나를 속이지 말자고 다짐해 봅니다.
좋은 글 감사 합니다 .
누구도 속고 속알수 없다
속고 속이는 세상에서, 한 가지는 남을 아프게 하지 말자.
부모 자식간에는..눈 감고 속아 주는 것도 좋은 인생 교육일 때가 있어요..
속고 속이는 세상속에서 나만이라도 남을 속이지는 말아야겠습니다.
남을 아프게 하지 말아야지요. 그 마음으로 다시 일 년을 버텨낼 겁니다.
사는 이유이기도 하니까요.그러나 남은 속이지 말아야지요.
그것에 도달하지 못한 나 자신의 나태와 게으름에 또 속았습니다.
달콤한 희망에 속고 그것에 도달하지 못한 나 자신의 나태와 게으름에 또 속았습니다.
그러나 내년에도 여전히 나는 그렇게 살지도 모릅니다.그렇게 희망을 주며 사는 게 어쩌면
달콤한 희망에 속고 그것에 도달하지 못한 나 자신의 나태와 게으름에 또 속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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