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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의 끝에서

사색의향기 2015. 12. 31. 오전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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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랑했던 사람.

첫 직장에서 받은 월급.

첫 번째로 집을 샀을 때,

첫 번째 애기출산과

첫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을 한 날 등

우리가 잊지 못하고 사는 '첫'이 얼마나 많은지요.



- 서용칠 님 -





'첫'으로 시작한 2015년의 '마지막' 혹은 '끝'의 날입니다.

그러나 그건 임으로 정한 마지막이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올 한해도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

2016년 새롭게 만나 뵙겠습니다.

사랑해주신 향기님들 고맙습니다.

댓글 42개

홍순창 2015. 12. 31. 오전 05:19

올 한 해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강현호 2015. 12. 31. 오전 07:07

사색의 향기로 한 해가 풍성하고 행복했습니다. 새 해에도 마음의 양식이 되는 좋은 말씀을 제공해 주십시오.거듭 감사드립니다.

이두원 2015. 12. 31. 오전 07:36

병신 새해에는 모든일들이 뜻하시는대로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최영춘 2015. 12. 31. 오전 08:02

반복되는 새해지만 우리의 겉사람은 노화의 진행이 계속됩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 집니다. 좋은글 늘 감사드립니다. 최영춘배상.

김해수 2015. 12. 31. 오전 08:20

올 한해 좋은글 보내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2016년 새해에도 건강하게 좋은글 많이 보내주시길 기원합니다.

안성훈 2015. 12. 31. 오전 08:37

2015년 1년동안 감동의 글들을 보내주신 사색의 향기에 감사합니다 2016년에도 더욱 감동의 글을 기대합니다.

임선금 2015. 12. 31. 오전 08:57

일년동안 좋은 글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재필 2015. 12. 31. 오전 09:33

뵙진 않았지만 보이지않는 공간에서 보내주신 아름다운글로 뒤돌아 보지못한 제자신을 생각해봅니다 이영준선생님께 깊은 감사말씀을 올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2016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윤좌한 2015. 12. 31. 오전 09:34

한 해 동안 많은 가르침 받아 고마웠습니다.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장재필 2015. 12. 31. 오전 09:35

뵙진 않았지만 보이지않는 공간에서 보내주신 아름다운글로 뒤돌아 보지못한 제자신을 생각해봅니다 이영준선생님께 깊은 감사말씀을 올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2016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이춘영 2015. 12. 31. 오전 09:40

무언가 필요한 물건을 정리하고 , 제자리에 놓아 두다 보면 다른일을하다가도 꼭 그곳에 물건들을 꺼내어 쓰던 물건을 다쓰고 또 딴곳에 채곡채곡 담아 둡니다 .옛날 할머니들이 주머니마다 무엇을 넣어두던 버릇같은 것인데 할머니들은 살아온 노하우에 따라 필요한 물건들을 주머니에 담아 두었던 것입니다 . 우리의 2015년도 쓸물건은 어느 주머니에 담아보관 할지 , 의미 깊은 한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

박래녀 2015. 12. 31. 오전 09:41

향기 메일을 보내주신 문성태 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지만 잘 읽고 있습니다. 2016년에도 향기나는 글로 여는 메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해 동안 고마웠습니다.^^

김태수 2015. 12. 31. 오전 09:59

그간 보살펴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부디 萬壽無疆하시고 뜻있고 희망찬 새 해 도시길 기원 합니다. 一道 金兌洙 드림

김태수 2015. 12. 31. 오전 10:01

그간 보살펴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부디 萬壽無疆하시고 뜻있고 희망찬 새 해 도시길 기원 합니다. 一道 金兌洙 드림

문희 2015. 12. 31. 오전 10:04

한 해동안 거르지 않고 보내주신 향기메일 감사했습니다. 대딘히 감사했습니다!

김태수 2015. 12. 31. 오전 10:08

그간 보살펴 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부디 萬壽無疆하시고 뜻있고 희망찬 새 해 되시길 기원 합니다. 一道 金兌洙 드림

김진광 2015. 12. 31. 오전 10:46

일년동안 고생했습니다

김민영 2015. 12. 31. 오전 10:59

감사합니다.^^

이경숙 2015. 12. 31. 오전 11:01

올해에도 한해동안 즐겁고 행복함에 감사 했습니다. ^~^

김광희 2015. 12. 31. 오전 11:03

항상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정창훈 2015. 12. 31. 오전 11:24

올 한해의 배려에 감사합니다...마감 잘하세요^^*

zuro59 2015. 12. 31. 오전 11:27

2015년 마지막날...한해 향기메일 잊지 않고 잘 보내 주시고...혹시나 빠진 날은 꼭 챙겨주심에 감사드리고 매우 고마웠습니다..,한해 마감 잘하시고...새로운 한해 준비하시는 날 되세요^^* 한해 수고 많이 하셨어요...

고성규 2015. 12. 31. 오후 01:08

2015년 좋은 글로 많은 위로 받았습니다. 새해에도 우리곁에서 더욱 친근하게 손을 잡아주리라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감사드리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더욱 건승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최일렬 2015. 12. 31. 오후 03:32

2015년해에 좋은글 많이 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 하시고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림니다

김광수 2015. 12. 31. 오후 04:07

易에 이르기를 終則有始란 말이 있습니다. 끝이 있으면 시작이 있다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처음 시작이 있으면 끝도 있다란 말이지요. 세상만사 모두가 이와같다라고 합니다.

홍성무 2015. 12. 31. 오후 04:58

2016년 새해엔 기분좋은 일만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 새해엔 신명나는 일만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2016년 새해엔 일년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Happy New Year !!! * 1년 내내 좋은 글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홍

김덕식 2015. 12. 31. 오후 05:08

감사합니다.

simsim8333 2015. 12. 31. 오후 07:17

첫!이라는 단어가 새삼스럽게 큰의미가 있네요 첫사랑에서부터 첫인상 처음이라는건 삶에있어서 늘기억되고 잊어질수없는일들이 오랜추억으로 남아있는거죠 이젠 추억을먹고 사는거죠 잘보고갑니다.

저녁놀 2015. 12. 31. 오후 09:41

묵은해를 보내고 내일이면 새해를 맞이 합니다. 큰 결실을 거두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용칠 2015. 12. 31. 오후 11:04

저녁놀 고운날 고운일 서운한일들 어찌했던 떠나보내야하는 올해의 마지막날 저는 향기메일열고는 저의 글이있는것을 보고는 깜짝놀랐습니다 치매를 예방하고 순발력을 길러주는듯하여 댓글을 종종올렸습니다만 이렇게 저의 보잘것없는 글이 올해마지막날 올려주어 너무 고맙습니다

이봉철 2016. 01. 01. 오전 02:15

첫번째가 먼가 가장 좋은 느낌

이봉철 2016. 01. 01. 오전 02:16

첫번째가 먼가 가장 좋은 느낌이랄가

김하정 2016. 01. 01. 오후 03:53

새해 첫말씀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색의 향기 운영자님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박혜경 2016. 01. 01. 오후 07:27

정말 시간이 너무도 빨리 훅 하고 지나가는 듯...열심히 살았나 뒤돌아보고...좀더 여유로운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조남철 2016. 01. 05. 오전 10:21

사랑의 향기속에 한해가 행복했습니다. 새해도 그렇게 보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봉춘 2016. 01. 07. 오후 03:31

고맙고감사합니다

윤 2018. 07. 07. 오후 01:09

2016년 새롭게 만나 뵙겠습니다. 사랑해주신 향기님들 고맙습니다.

림 2018. 07. 08. 오후 12:12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올 한해도 감사한 일이 많았습니다.

국 2018. 08. 16. 오후 01:39

'첫'으로 시작한 2015년의 '마지막' 혹은 '끝'의 날입니다.

자영 2018. 08. 16. 오후 02:13

우리가 잊지 못하고 사는 '첫'이 얼마나 많은지요.

김산우 2018. 10. 03. 오전 08:46

시작한 2015년의 '마지막' 혹은 '끝'의 날입니다. 그러나 그건 임으로 정한 마지막이지,

종 2019. 02. 15. 오후 12:33

첫 번째로 집을 샀을 때, 첫 번째 애기출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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