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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의식을 벗다
댓글 23개
내가 감추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보게 하는 글입니다.
권위의식이 어떠면 소통의 길을 막고 있지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불통의 원인. 폐쇄의 원인 아닐까요....
자랑스러운 사색의 향기 네이버 밴드 개설을 축하합니다. 함께 참여하여 영광입니다.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않쓰는게 상책이죠
오바마 미국 대통령. 쿠바방문...손수 우산들고 거니는 저모습 . 과연 우리나라 위정자들은 뭘 느끼고 있을까???
모자는 써보았지만... 감추어진걸 누려보진 못하였네요... 왠지 한번이라도 누려보고 싶은 유혹은 들지요...
모자로 비유되었지만...모자처럼 감추고 있는 게 절대적이거나 두려운 게 아니길 늘 바라는 마음도 있지요...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모자의 비밀이 두렵습니다.
저도 마음속의 모자를 쓰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겠습니다.
좋은글 감사55
내 모자 속에는 무엇을 감추고 있을까. 내 마음속의 부끄러움을 감추고 있지는 않을까.
겨울에 추워서 머리가 시려워서 쓰는 모자?...
추운 겨울엔 모자를 써야 추위를 덜 타지요.
때로는 감추고 싶은 것도 있지만 그래도 가식없는 진정성이 삶을 넉넉하게 하지요. 그런 권위적인 모자는 벗는 것이 더 좋겠네요.
낮추어 살아야 할 것이 있다면 권위의식이겠지요... 많이 숨겨 살지 않아도 좋은 세상입니다. 모자 속에 숨겨진 감춘 마음이 되기보다는 열린 소통으로 자신의 진면목을 여과없이 보여줄 수 있는 삶. 우리가 마시는 맑은 공기나 바람은 숨기거나 숨지 않아도 편안함을 느끼게 해 줍니다. 서로에게 편안한 사람이 되기 위한 작은 노력, 아마도 소통하는 자신을 진솔되게 보여주는 게 아닐까 합니다..^^*
가식과 허영으로 둘러싸인 인생..자기 인생을 살려면 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환기를 시키듯 권위주의를 벗어버리는 용기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모자 속에 숨은 표정은 가장 늦게 나타나기에 궁금증이 들기도 하고 때로 두려움이 몰려올 때도 있습니다.
너무 푹 눌러쓴 모자에 우리는 때로 당황하기도 합니다.
가슴에 대고 공손히 인사를 하거나 겸연쩍어 합니다.
당황하기도 합니다.그 속에 감춘 생각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지요
벗은 그것을 가슴에 대고 공손히 인사를 하거나 겸연쩍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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