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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서야 할 때, 물러서야 할 때

사색의향기 2016. 03. 20. 오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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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전력을 다하고 충실하라.
자기를 내버려두고 남의 일에 정신이 팔려 있는 사람은
자신의 갈 길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 공자 -


남의 일이라 함은, 내가 나서지 않아도 되는 일일 테지요.
때로는 내가 참여해야하는 일이 있고
내 입장만 생각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내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일에 참견함은
쓸데없는 간섭,
내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때와 물러날 때를 아는 것도
현명함일 겁니다.
나서야 할 일에 뒤로 물러서는 것은
비겁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댓글 27개

저녁놀 2016. 03. 21. 오전 05:52

나서야 할때도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관심없이 그냥 지나쳐 가는 일도 흔합니다. 주의에 관심을 보여 주세요.

김병환총장 2016. 03. 21. 오전 06:43

아주좋으신 말씀입니다. 여러현실상황들이그렇습니다. 용기잃지말고 힘내십시오.

김병환총장 2016. 03. 21. 오전 06:43

아주좋으신 말씀입니다. 여러현실상황들이그렇습니다. 용기잃지말고 힘내십시오.

이봉철 2016. 03. 21. 오전 08:23

좋은이야기 입니다

문희 2016. 03. 21. 오전 08:3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낙민 2016. 03. 21. 오전 09:09

그게....얼마나 어려운지~~ 물론 이 세상은 내가 없어도 잘 돌아가겠지만, 내가 나서야 할 때 뒤로 물러서는 비겁함이 없었는지, 옷깃을 여미고 생각해봐야 할 때 입니다. 나서지 않는 것도 물론 어려운 일이지만....

안성훈 2016. 03. 21. 오전 09:17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6. 03. 21. 오전 09:31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김덕식 2016. 03. 21. 오전 10:36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6. 03. 21. 오후 12:13

나서야 할 일은 적극 나서야겠습니다...

zuro59 2016. 03. 21. 오후 12:16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나서야겠습니다...너무나 하고 싶지 않은 일에도 매달려 왔던 것 같네요...감사합니다^^*

유은주 2016. 03. 21. 오후 12:57

좋은글 감사합니다. 자신의 이익보다 대중의 이익을 더 소중히 생각할수있는 품격을 지닌 사람이고 싶습니다. 어려운 일이겠지만 노력하고 자제할수 있어야겠지요

박혜경 2016. 03. 21. 오후 03:15

요즘은 오지랖이 그리운 시대이기도 해요?..ㅎㅎㅎ

박종영 2016. 03. 21. 오후 03:38

나 스스로를 충실하게 이행하는 것만이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김남수 2016. 03. 21. 오후 04:11

나서야 할때와 물러서야 할때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것이 문제인것 같은데요

김하정 2016. 03. 21. 오후 04:47

전력을 다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잘 살아냈어요. 내 자신에게 성실한 하루를...

박미자 2016. 03. 22. 오후 03:52

하루를 최선을 다해 성실이 살아가렵니다.

김광수 2016. 03. 24. 오후 02:00

흔히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합니다. 자신의 입장이나 처신 그리고 상태를 돌아보지 않고 남의것에 이러쿵저러쿵하는 경우에는 비난의 대상이되지요.

오세진 2016. 03. 25. 오후 12:13

웅변은 은이요. 침묵은 금이라는 말처럼, 내가 꼭 나서야 할 때를 아는게 정말 지혜인것 같습니다. 감사함니다.

윤성완 2016. 03. 28. 오후 04:19

삶을 좀 더 한 계단 끌어올려주는 마음들이겠지요...적극적인 태도, 진취적인 사고, 부지런한 심성, 곧은 절개, 변함없는 초심, 당당한 몸가짐, 꿋꿋한 뚝심, 뿌리깊은 근면성, 끝없는 도전정신, 예의바른 태도, 배려하는 자세, 한 걸음 물러나 되돌아 보는 지성.....노력해야 할 사항들입니다...

황보순 2016. 08. 13. 오전 09:54

자고로 군자는 들고 날고를 정확히 해야 한답니다..

윤 2018. 07. 15. 오전 10:17

나서야 할 일에 뒤로 물러서는 것은 비겁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림 2018. 07. 17. 오전 09:56

내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일에 참견함은 쓸데없는 간섭,

국 2018. 08. 08. 오전 10:16

남의 일이라 함은, 내가 나서지 않아도 되는 일일 테지요.

자영 2018. 08. 08. 오전 10:41

내 입장만 생각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김산우 2018. 10. 11. 오전 10:31

내가 전혀 필요하지 않은 일에 참견함은쓸데없는 간섭,

종 2019. 02. 22. 오전 09:40

자신의 갈 길을 잃어버린 사람이다. 남의 일이라 함은, 내가 나서지 않아도 되는 일일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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