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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사랑
나무는
세월이 많이 흘러도
해마다
새로운 꽃을 피운다
한결같으면서도
언제나 낡지 않은 꽃을.
나무같이
나무의 꽃같이
세월 가도
우리의 사랑 변함없기를
늙어서도
우리의 사랑 늘 새롭기를.
- 정연복 님, '나무와 사랑' -
댓글 25개
늙어서도 새로움을 갖을 수 있다면...
나이 들어서...세월이 흘러도... 우리의 사랑이 늘 새롭기를 소망하는 마음! 인간의 꿈이지요_()_
정말 지고지순한 사랑가입니다. 정말 나이가 먹어도 사랑하는 마음 간직하며 살기를
나무는 한번 심어놓으면 늘 그 자리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지요. 해가 갈수록 견고해지며....
나무의 사랑을 보고 배워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나뭇가지에 새싹이 파릇파릇 돋아났어요~^.~ 예뻡니다~♬ 덩달아 새 힘이 솟아납니다~^.~
나무와 사람과의 인간관계를 알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해마다 다시 태어나듯 살고 싶네요...나무처럼...
해마다 다시 피어나는 나무와 꽃에서 생명과 사랑을 다시 또 배우게 되지요...고맙습니다^^*
자연의 진리, 사람도 변함없는 사랑을..........
나무 같은 사랑...아낌없이 주는 나무..죽어서 묻힐 수 있는 나무....^^
쓰린 한 잔, 빙도는 하늘 쓸쓸함 뒤에 따라오는 외로움에 부등켜 안았다 멀대같이 서 있는 너 까칠한 피부에 까무짭짭한 껍질 함께 울어줄 사람이 필요했을까 한 아름 안아봐도 아무 말 없는 너 고개 떨군 나를 나뭇잎으로 다독거렸지 사람이나 나무나 서 있기는 마찬가지 가끔 서걱거리는 저녁이 오는 날이면 널 찾아나선다 애써 찾아 헤매이지 않아도 변함없이 반겨주는 너, 가지 꺾인 나무 가끔, 아주 가끔 안부조차 끊어져 생사를 알 수 없는 그 사람보다 멀대같이 서서 나를 기다리는 네가 더 반갑다 한 자리, 처음 본 그 자리 꿋꿋하게 버티는 나무, 네가 더 반갑다
나무는 늘 그자리에 서있는데 때로 우리가 변한위치에있으면서 나무보고 변햇다한다 나무는 사랑을 줄즐만아는 바보같지만 위대한 바보이다
늙은이는 늦게티는 나무니다.느티나무처럼 동구밖 놀이터의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
세월가도 변함없기를, 늘 새롭기를...소망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새봄에 초록의 단풍나무잎새와 붉은빛 도는 단풍나무 잎새를 바라본답니다.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꽃보다 더 고은 사랑으로 사색의 향기가. 메마른 내 가슴으로 파고듭니다. 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놀라운 창착의 시어들이 아침 안개 처럼 피어 오릅니다.
아름다운 계절에 꽃보다 더 고은 사랑으로 사색의 향기가. 메마른 내 가슴으로 파고듭니다. 늘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놀라운 창착의 시어들이 아침 안개 처럼 피어 오릅니다.
나무같이 나무의 꽃같이
세월 가 우리의 사랑 변함없기를
세월 가도 우리의 사랑 변함없기를
해마다 새로운 꽃을 피운다
나무같이 나무의 꽃같이
해마다 새로운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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