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그대로였음 좋겠다
댓글 26개
정말 그대로 였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변하더라도 천천히 가려면 욕심을 버려야 겠죠.
봄이 또다시 그리워질 날이 가까이 다가오네요... 그대로 머물렀으면 하지요....
봄은 여기서 머물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늘 해마다 또 하게 되지요....하지만, 그러면 결국 진력이 나지 않을까하네요... 아쉬워도 또다시 맞는 기쁨을 기리며 보내야지요...오늘도 감사합니다^^*
이겼다고 우쭐해 어르렁거리고, 젔다고해서 남 핑게대며 망발을 앞세우며 배려없는 싸움이 만연하는 이땅에 내게 있는 봄날의 따스함을 골고루 주는 배려의 봄이 이땅에 오래 머문다면 우리는 늘 행복함을 갖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되지 않을 생각이 듭니다
그건~~전 인류의 소망이지요. 제행무상(諸行無常)이려니, 이 가혹한 섭리를 피해갈 존재는 아무도 없지요. 우주 전 구석을 찾아봐도..........없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나도 청춘처럼 그대로였으면 좋겠다...
봄날의 배꽃처럼 환한 그대의 웃음이 오래도록 그대로 내곁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그대로였음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봄 햇살이 가득한 봄날의 배꽃과 함께 해맑은 얼굴로 그대로 머물고 싶은 순간들이 마음이 울려 퍼지는 좋은 시에 감사합니다. ~ ^^
샬롬! 그간안녕하셔요? 강남대학망년회때 만났군요 저는 일반대학원 신학과 1회 총무에요 많은 좋은 글 보내주셔서 항상 감사해요 따뜻한 봄도, 어느덧 여름이 왔군요 언젠가 성락도 과장님께서 서울대공원으로 강남대학등반팀이 오셔서 제가 안내, 저는 과천 살아서 함께 등반, 언제다시 또 한번 기회를 가지면 하고 기대해요 일년에 두번정도는 좋은시간 만들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셔요 과천에서 함 국희 목사
맑은 하늘 잔잔한 바다. 신선한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그곳 그대로였음 좋겠다.
공감합니다.
이 지구상에 세상에 그대로 인 것이 있을 까요?...그래서 소망하나봐요..그대로 있기를^^
따뜻한 소식만 들려오는 봄날되었으면 좋겟습니다.
모든것이 그대로 있으면 좋을 텐데...
좋은시 입니다
집집마다 아기울음소리 다듬이소리 글읽는소리가 가득하여야 동네도 사회도 국가도 번영한다
그런 날 없이그대로였음 좋겠다
소리 없이 다가오는 포근하고 따뜻한 소식
포근하고 따뜻한 소식 그대로였음 좋겠다
눈물 흘러내리듯 개울의 얼음이 풀리고
포근하고 따뜻한 소식 그대로였음 좋겠다
개울의 얼음이 풀리고 병실마다 야윈 얼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