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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
햇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사랑이다.
햇볕은 만들어 내고 있다.
내가 나에게 힘들어 하고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면서 병들게 할수록
내가 나를 배반하는 아집에 사로잡힌다.
그때쯤 타인의 시선이 되어보면 보인다.
밤하늘에 뜨는 저 달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순리이기도 하지만 배려가 쌓이는 여백이다.
여유롭지 않으면 찾을 수 없는
실패한 삶의 목록과 세목들이 부끄럽고 후회스러울 때
나눔은 삶의 지도책이다.
누구에게나 경전이 된다.
- 이재호님 '타인의 시선'
댓글 21개
나만의 아집에 사로잡혀 있지 않도록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볼 줄 아는 혜안을 갖게 하소서
글쎄요! 이제까지 남이 되어 날 바라본 적이 없었으니, 그것도 한 번 쯤 해봄직하지요. 나를 바라보는 남의 눈은 과연 어떨까?
햇빛과 달빛 모두 나눔을 실천하는 자연현상이네요.... 나누며 배려하는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감사합니다*^^*
나자신을 가끔은 내 주관이 아닌 타인의 시선으로 돌아볼 때도 있어야지요...
내자신을 돌아볼 때는 타인의 시선으로 봐야지요...가끔은 그게 꿈속에서 그러는 것 같기도 하네요... 오늘도 좋은 글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실패한 삶의 목록 그리고 세목, 나눔, 삶의 지도책........
내가 여유가 있을 때만 보이는 것들....감사합니다.
세상을 실패했을 때, 내가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신을 객관화한다는 것이 어렵죠
좋아요
배려와 나눔 실천에 옮겨야 되겠습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어제는 많이 의식하고 있는 자신을 보고 우울했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맞추지 말고..자기의 의지대로 꿋꿋이 걸어갑시다..
밤하늘에 뜨는 저 달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순리이기도 하지만 배려가 쌓이는 여백이다.
밤하늘에 뜨는 저 달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순리이기도 하지만 배려가 쌓이는 여백이다
그때쯤 타인의 시선이 되어보면 보인다. 밤하늘에 뜨는 저 달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면서 병들게 할수록 내가 나를 배반하는 아집에 사로잡힌다.
밤하늘에 뜨는 저 달빛이 나누어 주는 것은 순리이기도 하지만 배려가 쌓이는 여백이다.
내가 나에게 힘들어 하고 내가 나를 아프게 하면서 병들게 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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