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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남길 유산은

사색의향기 2016. 06. 02. 오전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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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선한 마음과 악한 마음을 지니고
태어나나 보다.
그런데 현실은 누구나 대부분 악이
유혹하는 대로 끌려간다. 
 
이유는,
악의 길은 걷기가 쉽고 넓고 달다.
그렇지만
선한 길은 행하기가 어렵고 좁으며 쓰다.
 
한 가지,
우리가 꼭 분별해야 할 것은
쉽고 편하다고 많은 사람이 택한 길을
함부로 따라가면 안 된다.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 꼭 선한 영혼이
가리킨 곳을 향해 가야 한다.
 
이유는,
선한 영혼의 길은 후손들의 밝은 미래를
가리키지만,
 
악령의 길은 우리 후손들을
파멸로 몰고 가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남길 유산은
오직, 선한 영혼의 밀알로 사라지는 것뿐이다.

- 백야 님, '우리가 남길 유산은'

댓글 24개

오세진 2016. 06. 02. 오전 01:21

선한 영혼의 길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욕심없는 사회가 되야 되는 건지.....우리 아들이 치아교정하겠다고 해서 고민이네요. 발치만 안하면 그냥 하라고 할텐데. 발치(4개)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다는게 참 이해가 가지 않네요. 오늘 또 어디서 알아보고 강남에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발치없이 교정하는데가 있다고 상담하고 오겠다는데..그 의사분이 정말 선한 분이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이봉철 2016. 06. 02. 오전 08:24

선을 남기자 후세에

정낙민 2016. 06. 02. 오전 08:54

인생의 노영 안에서 말 못하고

김진광 2016. 06. 02. 오전 09:23

살아 생전에 좋은 일 많이 해야 됩니다

문희 2016. 06. 02. 오전 10:06

선과 악, 기독교의 태초부터, 부처의 가르침, 고대의 철학, 어린시절 학교의 시작에서도 이를 구분하며 바르게 살도록 배워왔습니다만, 비선과 악의 힘(?)이 여러가지 탈을 쓰고 난무하고 있습니다. 또, 권력을 위해 갖은 핑게를 대기도 합니다. 그 문제중의 하나가 사상, 사고의 차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선과 악의 구분을 다르게 하는.. 작은 선부터 직접 실천하는 것과 실천하는 이들을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김덕식 2016. 06. 02. 오전 10:19

감사합니다.

박종영 2016. 06. 02. 오전 11:01

모두가 착한 심성으로 살아가는 세상이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허만옥 2016. 06. 02. 오전 11:26

감사합니다*^^*

정창훈 2016. 06. 02. 오전 11:50

그러하지요.... 그래야 세상이 지켜져 갈테니까요...

zuro59 2016. 06. 02. 오전 11:54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선하게 살아도 참 어려운 고난들이 있지요....그래도 선하게 살아가길 ...어기지 말고 잘 이겨내야합니다...오늘도 감사합니다^^*

림 2016. 06. 02. 오후 01:17

모두들 편하고 쉬운 길로 갑니다. 화려하고 아름다우며 향기로움을 따라갑니다. 유혹에 빠지지 마세요.........

박혜경 2016. 06. 02. 오후 02: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녁놀 2016. 06. 02. 오후 03:00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박미자 2016. 06. 03. 오전 11:41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안성훈 2016. 06. 03. 오전 11:55

선한 사역을 남기는 것이 진정한 유산입니다.

최연성 2016. 06. 03. 오후 03:34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평안 하십시요.

유은주 2016. 06. 03. 오후 09:33

좋은 글 감사합니다

황보순 2016. 06. 29. 오전 09:29

우리가 남길 유산은 오직, 선한 영혼의 밀알로 사라지는 것뿐이다.

윤 2018. 07. 23. 오후 12:27

선한 영혼의 길은 후손들의 밝은 미래를 가리키지만,

림 2018. 07. 25. 오전 08:17

여기서, 남길 유산은

국 2018. 07. 31. 오전 10:05

쉽고 편하다고 많은 사람이 택한 길을 함부로 따라가면 안 된다.

자영 2018. 07. 31. 오후 01:40

선한 영혼의 길은 후손들의 밝은 미래를 가리키지만,

김산우 2018. 10. 19. 오전 08:42

가리키지만,악령의 길은 우리 후손들을

종 2019. 03. 02. 오전 10:27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 꼭 선한 영혼이 가리킨 곳을 향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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