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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상상
댓글 31개
엉뚱한 상상을 하는 게 당연한 게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런 엉뚱한 상상이 현실이 되지 않게 하는 게 사회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도깨비나 귀신을 상상해도 한 번도 나타나지 않듯이....인간계도 그렇게 되면 좋겠네요.
요즘 세상에선 그런 상상 할 수도 있지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는 걸 느끼며....
엉뚱한 상상으로 불안한 사회가 되지 않길 오늘도 바랍니다... 배려와 정이 있는 사회로 더 성숙하길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그래요! 상상이 내 마음 속을 지옥으로 만들기도, 또는 천국으로 만들기도 하네요.
엉뚱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사회가 문제이겠지요. 그래도 현실에 많이 나타나지 않는게 다행이고 당연한것이겠지요.
세상은 이렇게 아름다운 시간도 있어서 살맛이 납니다. 잘 읽었습니다.
일어나지않을일과 지난일들을 지금 공연히 걱정하며산다 그런데 우리는 미래에대하여 긍정이아닌 부정으로 생각하며 살아서 걱정도 팔자여 하는 말이생겨났는갑다
세상이 하수상하니, 자꾸 불신하게 됩니다 안심하고 믿는 사회가 되도록 해야지요.^^
세상이 하수선하니 그런 생각이 듬직도 하지요. 대다수의 선량한 사람들 틈에서, 고 뽀죡한 인간들이 헤짓고 다니니.. 얼마나 미안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야 하는지.... 착한 사람들을 위하여..작은 기도라도 하고 싶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엉뚱한 게 아니라,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요즘 뉴스를 들으면 누구나 그런 상상 하지요. 한 편의 미니픽션을 읽은 것 같습니다. 산뜻한 글 읽고 나갑니다.
좋은 내용의 글입니다.
요즘 세상이 어지러운 상황이라서 엉뚱한 생각도 하게되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두려워 하지 않는 넉넉함으로 기다릴 수 있는 참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밤늦게 퇴근하고 어머님을 모셔오느라 시간이 더 늦어졌군요. 놀라셨겠어요. 요즘은 아이들에게 안전교육을 하면서 속으로 갈등을 많이 하게됩니다.
제 글이 향기멜로 오다니...아 부끄러워라...부끄부끄,,,,ㅎㅎㅎ
엉뚱한 상상 뒤의 아름다운 결말. 좋은글 감사합니다
즐거운 상상입니다!!
정상적인 상상을 하신거고 엉뚱한 결과가 일어난 것입니다. \"섬마을 선생님\" 얼마나 아름답고 낭만적인 시어 입니까! 그런데 요즘 벌어진 일을 보십시오.
고맙습니다..
시절이 하수선하니.......
나중 그 손님이 백명을 소개해 줄것입니다.
손님을 기다리는 설레임이 생생이 전해지는군요. ㅎㅎㅎㅎㅎ
좋은 상상을 해야됩니다...
글세! 세상이 그렇게 만든는 것일까? 나의 잘 못된 관념일까? 어쩌다 세상이 이렇게 흘러가는 지!
ㅋㅋ 상상이 재밋기도 하지만 무서운생각도
요즘 세상이 넘 만은 상상을 하게 만드나 봅니다 .... 어떠한 상상을 해도 현실은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하네요...
어제는 9시 30분 쯤 포장손님(나지막한 음성의 남성)의 전화가 있었어요.몇 시에 마감 하냐고 묻기에 10시라고 하니 10시쯤에 다네요.
그때, 가게 앞에 차가 한대 서더니 할머니 한 분이 문을 들어오시는 거예요.
아님 주변에 아는 사람이라도 불러야하나? 별별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예요.
음식 담아온다고 주방으로 내가 들어올 때 따라온다면?
음식 담아온다고 주방으로 내가 들어올 때 따라온다면? 전화해서 안 된다고 할까
마감시간 체크는 왜 하지? 들어와서 출입문 잠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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