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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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길로 가자, 형제여
댓글 25개
맞아요 변할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지요 형제의 피 태어난 고향 부모 출신학교 변할 수가 없는 것이지요 역사도 이미 흘러가서 변할 수 가 없어요 그 역사는 우리의 삶에 그리고 영혼에 고스란히 남아 있지요 또 변할수 없는일 있습니다 처음 사랑이지요 이미 흘러 갔지만 그것을 잊지 않고 우리의 영혼에 간직하면 인생길 어려운 일 이길 힘이 되지요
우리들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어찌 저렇게 서로 비슷할까 하고 생각하지요. 다르지만.어딘가 비슷한 얼굴들~~ 민족으로 따지면 일본과 몽골도 그렇고... 무엇이 이리도 서로 다른 길을 가게 만들어서.. 불구대천의 원수처럼 싸우게 되었을까요?
같은 핏줄은 우정보다 더 깊다고 합니다. 우애있고 번하지 않은 삶을 바랍니다.
서로를 다둑어 주며 더 나은 길로 가자고 합니다.
맞아요...
감사합니다..
한부모 밑에서 자란 동기간의 우애와 혈연은 어느 누구도 갈라 놓지 못합니다. 그래서 형제입니다. 항상 정겹게 살아야 할 의무를 처음부터 부모가 내려준 축복의 언어입니다.
민족이 중요한게 아니라 핏줄이 중요한게 아니라 생각이 다른 인간인지라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다보니 어렵습니다.
어렸을 적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형재애를 뒤돌아보며......
이상하게도 부모님 돌아가신 후로는 형재애가 예전 같지 않고 만나기도 힘들어졌네요... 이십여년전만 돌아가도 그땐 괜찮았었는데요...다시 회복할 날이 올까요? ...더 노력해야겠지요... 마음들을 다 트고 하였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부모님께서 주신 선물 ♡형제♡사랑합니다♡
형제는 용감했다.
형제는 닮은점도많지만 다른점도많다 다른점을 볼록렌즈가 햇빛을모으듯 형제는 다른점을 보완하고 함께하여야하는데 아쉽게도 살아오면서 환경이달라 종이에 불을 당기지못한다
어릴때 그때의 형제애는 이제 아니더군요. 어릴때의 그 마음 그대로이길 바라지요. 자매들은 어릴때의 그마음 그대로인것 같은데....
주변의 이웃 사촌도 같은 길로 가야 하겠는데, 그 방향이 어렵네요.
나의 가족이 생기고 형제의 가족이 생기다 보니 예전같지 않은 듯.. 부모 밑에 있을때 형제가 형제인 듯...
한뿌리에서 났으나 방향이 다른 가지들처럼 각자의 길이 다르다
맞는 말씀입니다.
더 나은 길로 가자고 서로 다독입니다.
같은 핏줄, 같은 부모로부터 나온 형제.모습이 다른 듯 비슷합니다.
환경에 따라 분위기도 직분도 달라져서 서로 다른 길을 가지만, 형제라는 건 항상 변함없습니다.
멀어지거나 길이 갈라지는 건 온전히 욕심 때문,
멀어지거나 길이 갈라지는 건 온전히 욕심 때문,
형제라는 건 항상 변함없습니다.어느 날 문득, 먼 시절의 애틋함과 순수함을 떠올리며
같은 핏줄, 같은 부모로부터 나온 형제.모습이 다른 듯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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