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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를 낼 수밖에 없는지
댓글 27개
그래요 쌓이고 쌓이면 화가 되나요 그래요 또 쌓이면 폭발하나요 아니요 크면 클수록 ,깊으면 깊을 수록 모든 것은 잠잠해요 아니 쌓일 것 조차도 없지요 대립은 부족한 용량안에서 일어나지요 작은 그릇에 무엇을 담으려니 넘쳐나 버려요 큰 틀을 만들어 우리의 삶을 빚어 내자구요
요즘 민심을 대변하네요
스스로 약하여 겁을 많이 내는 것은 이해하지만 약한 동물이 왜 화를 잘 내는지는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의사 표현과 화를 같이 취급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앞장서서 화를 크게 내는 이들은 정말 화를 잘 다스려야 세상이 달라질 것입니다.
오늘 글을 가슴에 새겨봅니다., 힘들때, 화가 날 때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 화를 냈거든요. 저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화가 나면 표현하는 것도 건강에 좋은 것 같습니다~^.~
가슴에 쌓이면 화병이 되는것입니다.
세상이 어수선 하니, 무엇을 믿어야 하나.
왜 화가 나는지, 부정한 일인지도 모르는지.
화는 스스로를 반성하게 하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나보다 더 우월한 상대방은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원동력입니다. 감사합니다.
화를 잘 소화해 내야 좋다고 하네요.
화가 난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증거. 너무 자주 내는 것은 죽어가는 증거..ㅋ
지금 내가 화를 내고있구나 라고 보고나 다스릴수있다면 그는 성자이다
지금이 딱 그럴 시국이네요
작다고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어야 겠네요
지금의 정국 상황에 어울리는 말이네요...지금이 경제혼란과 서민 경제에 까지 혼돈을 가져와서는 아니 되겠습니다... 빠르게 안정을 되찾고 수습되길 바라는 마음도 간절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지금 이시기에 딱 맞는 글이네요
왜 화가 났는지, 왜 화를 낼 수밖에 없는지 당당하게 보여주는 것
사람은 화가 나면 발산해야 하고 풀어야 합니다.
약한 동물은 화를 잘 낸다고 합니다.반면 당당한 동물일수록 화를 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 녀석에게 밟히면 위험하다.'라고 생각하고 스스로 피합니다.
고작 가까운 이들이나 자신에게 향하곤 하지요.하지만 그 작은 힘도 뭉치면 코끼리처럼 커져서
고작 가까운 이들이나 자신에게 향하곤 하지요. 하지만 그 작은 힘도 뭉치면 코끼리처럼 커져서
반면 당당한 동물일수록 화를 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화가 나면 발산해야 하고 풀어야 합니다.
코뿔소에게 있어서 저 녀석에게 밟히면 위험하다.'라고 생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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