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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있는 사람

사색의향기 2016. 12. 15. 오전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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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 있는 사람을
섬길 때는
그 사람 덕 보려는 것도 있고
 
그 덕에
그 사람의 공이 내 사업이 되고
내 사업이 된 후
그 사람의 공이 무너지는 것도 있지만
 
내가 마음을 돌보고
내 마음에 고이는 하늘을 섬길 때는
덕 있는 사람을 섬길 때와 달라서
 
하늘의 공이
내 사업이 되어도
하늘의 공이 무너지지 않는다
 
하늘의 돌봄을 받을 수 있다
 
하늘의 돌봄을 받으며
내가 이웃과 함께
덕을 누릴 수 있다.


- 송성헌 님 

댓글 21개

안성훈 2016. 12. 15. 오전 08:59

사람에게 의지하지 말고 사람 섬기기를 비굴하지 않게 잘 한다면 덕도 쌓고 하늘의 도움도 받겠지요~

김진광 2016. 12. 15. 오전 09:44

덕있는 사람들과 있어야 됩니다

배승환 2016. 12. 15. 오전 09:45

사람의 모습은 돈 없을 때 배고플 때 중한병에 생명이 위독할 때 눈 빛에 있지요 사람의 마음에는 악과 선과 미움과 사랑이 함께 있지요 덕망은 물질에서 나오는 것도 아니요 베푸는 것에 있는 것도 아니지요 덕망은 세상의 고초를 이겨 낸 마음 밭에서 나옵니다 진정한 덕망은 가진것, 권위, 학식, 그런것이 아닌 마음이 풍요해서 가을 넓은 들에 농 읶은 알곡처럼 드러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순전한 사랑을 마음에 받는 것 그것이 덕이지요

서용칠 2016. 12. 15. 오전 10:16

복있는사람보다는 덕있는 사람이되여야하고 덕있는 사람보다는 도를 이루는 사람이되여야합니다

허만옥 2016. 12. 15. 오전 10:32

훌륭한 말씀 모두 감사합니다*^^* 마음이 따뜻합니다*^^* 기분좋은 오늘입니다*^^*

김덕식 2016. 12. 15. 오전 10:36

감사합니다..

서윤 2016. 12. 15. 오전 11:38

덕이있는 사람은 사람이 따른다.

김산우 2016. 12. 15. 오전 11:50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겠지요.

오세진 2016. 12. 15. 오후 12:55

덕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를 위해서 만날 때, 하늘이 도와 주는 것 같습니다.

유은주 2016. 12. 15. 오후 12:57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봉철 2016. 12. 15. 오후 04:19

덕을 품어라

박종영 2016. 12. 15. 오후 04:25

덕 있는 사람의 인품을 닮아가는 인생연습이 필요한 때 입니다. 감사합니다.

림 2016. 12. 15. 오후 04:56

덕을 쌓아라. 반드시 외롭지 않고 이웃이 있으니. 공자님의 말씀.........

박혜경 2016. 12. 21. 오후 12:25

덕 볼 생각하지 말고 덕을 베풀 생각을 하라는 말... 참으로 어려울 말. 덕을 베푼다고 생각하면 억울할 일도 서러운 일도 없을 듯...무지 어려운 말씀

저녁놀 2017. 07. 09. 오후 06:56

하늘의 돌봄을 받으며 함께 어우려 간다.

국 2018. 07. 10. 오후 12:30

내 사업이 된 후 그 사람의 공이 무너지는 것도 있지만

자영 2018. 07. 10. 오후 12:45

그 사람의 공이 내 사업이 되고 내 사업이 된 후그 사람의 공이 무너지는 것도 있지만

윤 2018. 08. 13. 오전 10:17

하늘의 돌봄을 받으며 내가 이웃과 함께 덕을 누릴 수 있다.

한 2018. 08. 15. 오전 07:51

하늘의 돌봄을 받으며 내가 이웃과 함께

김산정 2018. 11. 08. 오전 09:53

내 사업이 되어도 하늘의 공이 무너지지 않는다

종 2019. 03. 21. 오전 08:02

내가 마음을 돌보고 내 마음에 고이는 하늘을 섬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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