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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댓글 29개
저 깊은 마음의 돌기 평생 동안 살아 움직이는 모난 것들 나이 들면 없어진다는 데 아플 때면 튀어 오르는 생물 마음의 상처는 건져내지 못한 알 수 없는 곳 심해의 난파선 매일 매일 깊은 물질은 생명 빛 가운데로 올리어 어둠을 걷어내려는 수행
[바윗돌-돌덩이-돌멩이-모래알...] 인간살이에서 싫은 사람이라도 좋아해! 하고 말하다 보면 정말 좋아집니다. 모래알처럼.
감사합니다*^^*
힘들지 않은 인생살이 없고 또한 그가운데 즐거움 없는 인생사 없습니다.
감사
모래알 녹여서 반도체, 반도체 꾸겨넣어 컴퓨터, 컴퓨터 서로 서로 인터넷, 모르는 얼굴, 인터넷에서 울고 웃고..
모나지 않는 삶은 없어요
파도에 부대끼는 바닷가 바위들의 눈물이 하얀 파도라고 합니다. 모래는 얼마나 많은 세월을 파도에 흔들렸을가를 생각하면 지구는 영원한 안식처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나지않게 둥글둥글 그렇게 어울려살다가 가고싶네요.
감사합니다..
가슴에 와 닿네요
젊은이는 모가나야 하고 자기 주장도 뚜렷해야한다 그러나 세파에 부딪혀온 노년기의 삶은 둥굴둥굴하여 주관이없는듯하나 지혜가있다 우리네 삶에서 무엇에 부댓끼며 살아왔는가는 중요한 환경이된다
상처없는 바위...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남없이 둥글게 살아가지.
비 바람 파도 매일 만나고 있구나.
부딧쳐 서로 느끼면서 살고있는것.
겨울바다에 가보고 싶네요...
출렁거리고, 세차게 부딛치는 파도를 다시금 보고 싶네요...태어난 곳으로 가면 볼 수 있는데.. .다시금, 내맘을 잡고 싶어요...감사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시 입니다.그동안 여기에 발표된 작품 중 제일 훌륭합니다.
참으로 아름다운 시 입니다.그동안 여기에 발표된 작품 중 제일 훌륭합니다.
인생의 희노애락이 인간의 삶을 더욱 빛나게 하는 듯...
밀려오는 그 파도소리에 단잠을 깨우려 돌아누웠나....
그렇게 부딪쳐 모남이 없는 원만함으로 사는 것.
부딪쳐 닳으면서 서로 닮아가는 거야
부딪쳐 닳으면서 서로 닮아가는 거야
그렇게 부딪쳐 모남이 없는 원만함으로 사는 것이지요 우리는. 그래서 파도 없는 삶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따라 부르던 노랫말이 생각납니다. 그렇게 부딪쳐 모남이 없는 원만함으로 사는 것이지요 우리는.
바윗돌 깨뜨려 돌덩이,돌덩이 깨뜨려 돌멩이
모난 돌 없지? 모두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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