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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어 먹기
댓글 25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문화는 이어나가야 겠죠.
아름다운 풍경이네요.
노란깃털 동박새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좋은글 감사합니다
살아있는 생명에게도주지만 죽은 귀신에게도 고수레로서 음식을준다 산자와 사자간에도 나누며산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읽습니다. 본인의 졸작이 채택되어 메일로 전파되었으니 기쁨입니다 작은 글에 댓글 달아주신 회원 여러분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건승을 빕니다.
그렇게 하면 좋은 업을 쌓겠네요
나눔이란 좋은것.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최소한의 필요한 것만 가지세요.
ㅎㅎ 세상 물정을 잘도 그리셨구려~~ 그리 저리 서로 나누다가...때가 되면 떠나면 될 것을... 어찌 저리 몰인정하게 내치고들 있을까? 저녁 놀을 바라보며서...생각에 잠기는 순간~~~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조금 있으면 정월 대보름이네요....어릴 적으로 돌아가 쥐불놀이도 하고 싶습니다.... 동박새 보았던 시절은 다 묻혀져 가 기억도 흐릿한데....감사합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오래전의 제사상차린후의 풍경이 그려진듯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나눈 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어여쁜 일 인 듯...나누다...실천은 적고 마음은 많고...반성합니다.
베푸는 삶 나눔의 삶
절정의 간지럼을 쪼아대는 동박새?
노랑깃털 동박새가 매실나무 밑으로 폴 싹 내려앉는다
노란 얼굴을 마구 쪼아댄다 마치 연인처럼 입을 맞춘다
노랑깃털 동박새가 매실나무 밑으로 폴 싹 내려앉는다
간지럼 타며 비비 꼬이는 감귤 뒤질세라
노란 얼굴을 마구 쪼아댄다 마치 연인처럼 입을 맞춘다
초하룻날 아침, 노랑깃털 동박새가 매실나무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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