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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사람
댓글 24개
노인들이 청바지를 입는데 참 정겨워 보이기도, 괜한 자기 과시 같이 보이기도 하는데 바로 자기에게 맞는지 잘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 경우는 정말 안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이제 까지 한 번 사고 , 한 번 입은 것 같습니다.
외국 영화를 보면 노인들이 청바지를 많이 입고 나옵니다. 일상적으로 청바지는 입기에 편한가 봅니다. 활동하기도 좋고 그냥 막 입기도 좋고 몇년전에는 청바지 하나면 딱이었다.
입기 좋고 한벌이면 그만입니다.
입기 시작하면 헤어질 때까지 계속 입게되는 청바지, 다정한 이웃처럼 편한 옷입니다.
ㅎㅎ..저 청바지 청쟈켓을 입어 보려고 무던히도 애를 썼지요. 그러나, 청바지는 나와는 상관없는 옷! 어찌 그리도 옹색하게 보이는지... 죽을 때까지 ..청바지는 한 번도 못입어볼 팔자! 에휴~~~~~~~~~~~
나에게 어울리는 청바지
좋은글입니다
가볍고 즐겁게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청바지 한벌에 몇십만원짜리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나는 그런 사람이 좋더라.
감사합니다..
청바지를 다시금 입어보고 싶네요...
청바지를 자주 입었던 젊은 날로 돌아가고 싶어요... 그리 잘 어울리는 체형은 아니었지만... 오늘도 감사합니다...^^*
청바지가 어울리는 사람.
그냥 대충 막입기에 좋은 옷인 듯...ㅎㅎㅎ
패션의 혁명이라할수있는 청바지 실용적으로 입으려고만든옷이 이제는 명품이되여 되려 가난한사람들이 입지못하는옷이되였다 옷이 날개라지만 내면에서 풍기는 은은한 인품이 더멋지다
청바지가 어울리는 사람 누구일까요.?
삶의 지혜를 얻어갑니다.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니지요.
배가 들어가야 날씬해야 잘 어울리는 것.
청바지가 잘 어울리면 좋죠.
체형을 떠나 나름 조화를 맞춘 차림은 패션이다. 오롯한 정장보다 가끔은 자켓에 청바지도 멋지다.
배가 들어가야, 날씬해야 잘 어울린다지만 그것은 고정관념.
절박한 심정으로 아이디어를 낸 것이란다.궁하면 통한다는 말이 딱 맞다
그러나 마냥 그 멋에 취해 소화가 안 된 기억도 있다.천막용 천으로 만들었다는 청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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