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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또 생각할 일
댓글 42개
정제되고 순화된 말... 그러나 아무리 고심을 하여도 말은..늘... 실수하기 마련입니다. 줏어 담을 수도 없는 그 말은....도무지 대책이 없지요! 그러니 옛사람은 \"말로써 말 많으니,말 말을까 하노라~\"라고 탄식을 했겠지요. 글은 줏어 담을 수 있다는 여유가 있지만...그것도 자신만이 가지고 있을 때의 일이지요.
대단히 좋은 말씀입니다.
때와 장소를 잘 구분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다듬고 또 다듬어도 흡족하지 않는것이 글이고 말입니다. 언어의 신중함이 곧 인격의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요히 생각하는데서 지혜가나옵니다 말이든 글이든 고요히 생각하고 사용하면 뒷탈이없습니다 우리는 말과 글에서 화를 자처하고있습니다
말을 잘 한다는것은 지식이 풍부하다는 것이 아닌지.
생각하고 듣는것 함께합니다.
그냥 아무말 없이 무조건 말하는 것은 그 말에 책임이 없기 때문.
말 과 글 쉬운 듯 어려운 듯..그냥 ㅁㄹ하고 쓰기는 쉬우나 생각하여 말하고 쓰려면 너무도 어렵지요^^
영혼을 맑게하는 참조은 글입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야 할 지.... 하지만, 사람마다 생각은 또 다르지요...
말이 너무 잘해도 너무 많이해도 너무 적어도 다 장단점이 있지요.... 생각하고 또 생각해 볼일이네요...좋은 글, 감사합니다...^^*
말로 포장된 모습은 본래의 모습을 잠깐은 꾸며주는 것 같습니다.
말! 아주 중요합니다. 고운말, 아름다운 말을 사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복된 날 되소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말을 하는 이들을 더욱 더 분별하여 보아야 합니다. 특히 세상이 말하는 사기꾼들은 남을 속이는데 사실은 자신도 모르게 속이고 있습니다 악한 영이 그를 지배 하는데 인간사회가 태초부터 그리하여 왔지요
이날도 말 잘 하는 이들과 함께 숨쉬며 살고 있는데 ㅎㅎ~~ http://brianbae.pe.kr/02_01.html
예수님은 그 어느 날 죄인 앞에서 사람들에게 말하지 않고 오직 땅에 손가락으로 무엇인가 썼다 합니다. 그 내용이 무엇인지는 지금까지 알려 진바 없지요 ㅎㅎ~
행복한 연휴 되세요 ~~ㅎㅎ
말을 하는 것 보다 하지 않는 편이 나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은 말을 하지 않아도 밝혀 지는 경우가 더 많지요 지금은 무응답이 손해 보는 것 같아도 ~~ ㅎㅎ
귀한 오늘이 되세요~~ㅎㅎ
혹 오늘 처음 만나는 이에게 어떤 말을 건네었나요 영은 지식과 지혜가 지배 하는데 나의 입술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ㅎㅎ
축복의 하루 되세요
아름다운 말 ~~~ 나는 항상 모든 시간과 장소에 자신이 없습니다. 차라리 침묵하는 경우가 훨씬 많지요 이미 30년도 더 넘게 자기 PR 시대라는 세태의 조류가 있었지만~~~ ㅎㅎ
작은 지혜로도 많은 말을 하는 이가 있고 큰 지혜로도 말을 하지 않는이가 있는데 그의 눈 빛과 얼굴의 색과 머리위에 나타나는 후광은 말 보다 더 사람을 움직입니다. 미련한 이들은 보지 못 하지만 민중은 이를 봅니다 ~~ㅎㅎ
맞습니다. 맞고요 그리 할 수 만 있다면 수행을 해 봄 직하지요 ~~~ ㅎㅎ
상처입은 경우 마음에 남는데 내가 모르게 남에게 준 상처는 어디에 있을 까요 ~~ㅎㅎ
수도승들의 묵언중에 나오는 말은 너무나도 아름답지요, 우리 모두가 그러 할 수 있다면 ~~ ㅎㅎ 이날도 옆에 있는 이에게 향기를 줄 수 있는 말이 무엇인지 생각 합니다. ~~~ ㅎㅎㅎ
귀하신 생각이네요 동의 합니다. ~~~ ㅎㅎ
내가 말을 하지 않아서 상대가 큰 오해가 있다는 것을 느낌니다 사실을 말하려 곰곰히 씹어 보면 과연 말을 하는 것이 더 좋았는지 생각해 봅니다 ~~~ㅎㅎ
지도자들은 포장을 잘 하지요 과자의 포장비가 내용물보다 더 비싸다는 뉴스를 들은적이 있는데 ~~~ㅎㅎ
양화진 선교사 묘역에 다녀 왔습니다. 그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생각해 봅니다. 나의 삶은 나의 모습은 나의 입술은 나의 손 끝은 복이 있는가 복을 전하고 있는가
생각하고 백번 생각해도 감정이 북받쳐 터져 나오는 말은 어이하고...말을 안하고 살 순 없고 생각해보는 글 감사합니다
동감입니다. 사람은 죽을 때까지 자기 연단이 필요하지요 그래도 변화되기 힘듭니다. 신앙을 가진 이들도 자기기만 스스로 속이고 교만함으로 살아 가는데요 소리치고 싶을 때 참으면 파괴가 되지 않나요 가슴에 광야를 만드고 아름다운 정원을 만드세요 폭포수를 머리에 만들고 분노의 단어를 씻어 버리세요
아름다눈 표현과 절제된 문장은 감동으로 인도한답니다.
사색하는 사람의 정제된 글.
얼마나 마음과 입술을 훈련해야 할까요.생각하고 또 생각할 일입니다.
사색하는 사람의 정제된 글은 빛입니다 말도 빛이 될 수 있으려면
완성 합니다. 그래도 부족하여 흡족하지 않습니다.
글을 잘 쓰는 이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표현과 절제된 문장은 감동으로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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