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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댓글 22개
자연 그리고 숲........... 향기, 신선, 아름답다.
건강한 숲, 숲은 희망이다.
감사합니다*^^*
숲의 원주민은 길짐승 날짐승들이다 낮선 나그네에게 자리를 내주며 쉬였다가라하고 먼데서 부엉이 노래하면 밤하늘의 별들은 윙크한다 숲이없다면 사막이라하고 사막은 삭막한 동네이다
숲속의 나무, 서로 마주보며 맑은 공기를 나누어 갖은 나무, 사람도 저렇듯 다정한 이웃으로 살아가면 좋으련만............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 숲을 바라본지가 언제인지? 아스팔트위로 뜅기는 빗물을 피하기도 바쁜세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숲은 그냥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요
초록, 마음이 편안하다.
감사합니다..
숲속으로 산책하러 가고 싶네요... 오늘도 도심 속 산책...그리 좋지 않았어요....
숲속에서 며칠간이라도 휴양하고 싶어요.... 그럴 여유가 없어서 그렇긴 하지만...다시금. 자연에 심취했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연이나 사람이나 더불어 삽니다. ^^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잣나무 숲에서 우비를 입고 숲의 기운을 받기위해 힘쓰던 순간이 떠오릅니다.ㅎㅎㅎ
그들은 가느다란 생명줄기로 서로 복잡하게 얽혀있어도.
숲은 여러 가지 모습이 있지요.
바람이 불어도 서로를 바라보며 손짓한다
서로 복잡하게 얽혀있어도 아무런 말도 없이
서로 복잡하게 얽혀있어도 아무런 말도 없이
그 작은 나무 아래 더 작은 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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