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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생존법
댓글 23개
시멘트벽 경치돌에도 붙어 길을내는 담쟁이의 인내가 부럽습니다.
훌륭한 사상시네요. 혁명가의 내면이 보입니다. 시인이면서혁명가?
감사합니다*^^* 함께 참 좋습니다!!!
다 생존의 법칙이죠
내 앞에 있는 이 절망을 바라보며 힘을 얻어봅니다. 그런데 이건.... 나 혼자 넘어야 하는 벽이란게 문제네요. 좋은 시 감사합니다.
줄기식물은 앞으로 앞으로만 가다가 천야만야 절벽을 만나도 오르고 또 오른다 어쩌면 포기를 모른다 허나 한잎의 오동나무잎 떨어지면 깊은 낭떨어지밑으로 우수수 떨어지는 연약한 세월의 조각
조그마한 일에서 포기 할 수 없는, 하지 않은 마음이 중요...... 그러나 불법은 하지 말아야지.
담장이의 삶, 무찔러 점령해 버리는 방식
무서운 삶의 방식이군요.
도종환 시인님의 성찰이 보이는 시네요. 담쟁이가 절망을 덮는다....감사합니다.
저에게도 그러한 이들이 함께 하였으면 하네요...
좋은시 입니다.
지금 저는 그동안 어쩔 수 없이 제가 한 일들 때문인지,악의적이거나 의도적인 건 아닌데도 오해는 수십년 풀리지않고.. 거의 아무도 없어요... 함께 하는 이들이 있으면 좋을텐데요... 반성은 많이 하고 있어도 왜 그렇게 되었는 지 아직도 카오스이고... 연락은 잘 안하는 것도 그렇긴 하지요... 사실, 지금이 가장 필요한 때인데요... 다시금, 저를 일깨워주는 글, 감사합니다...^^*
담쟁이의 생존법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군요
고맙습니다..
기어이 그 담을 기어서 기어서 오르네요.ㅎㅎ
담쟁이의 그런 정신을 때론 가질 필요가 있겠어요
여럿이 함께 할 때 넘지 못할 벽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조그만 일에도 좌절하거나 모래처럼 흩어지는 일상을 반성합니다.
어느 벽이든 딛고 올라 저 너머로 건너가는 담쟁이의 생존법에서
넘지 못할 벽은 없습니다.어느 벽이든 딛고 올라 저 너머로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 개를 이끌고 결국 그 벽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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