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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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나 짧은 외출
댓글 26개
사색의 향기를 통해 좋은 글 함께 나눌 수 있게되어 기쁩니다. 해외에 거주 하는 교민들에도 활력을 주는 행복 나눔 공간이 되리라 믿고 소망합니다.
깊은 사색에 잠겨봅니다.
깊은 생각을 한번 할때 입니다.
방을 뺄때는 미련을 버려야 합니다...
주체는 나. 내가 있기에 인생을 쓰는것.......
인생은 결국 하숙생과 같은 것~
극락에갔더니 연꽃만있고 웃음만있더라 흔들리며피는 꽃도있어야하고 사랑의 이별에 우는이도있는 사바세상이 좋더라
미완성인 인생 쓰다가 다 써지지 않은 편지와 같은것.
감사합니다*^^*
현실의 운명을 받아 들어라 그냥 인생을 써나가자.
소풍 온 곳이니 마음 것 즐겁게 살다가야겠죠.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너무 멋진글 감사합니다.
최근에 욜로 라는 말이 유행하지만 그래도 우리 세상은 어우러져 살아가야지요.
인생의 본분을 잘하고 갔으면 하네요... 너무 모자라네요....
인생의 본분 다하기는 아직도 멀은 것 같고 철부지인 것 같아요...곧 육순이 다가올텐데요... 모자란 본분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채워가며 살아 갈렵니다...감사합니다...^^*
초대받지 않았지만 초대받은 마음으로, 허락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가야 할 때를 아는 그런 인생이고 싶습니다. 몇 번이고 읽으며 나를 돌아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슬퍼하기도 하고 괴로워 하기도 하는 초대 받지 않은 인생이다.
공수래 공수거인가.....모르겠네요.
초대를 받았다고 생각하든 아니든 성심껏 본분을 다하다 가면 그것이 정녕 진정한 인생이 아닐까요.
성심껏 본분을 다하다 가면 그것이 정녕 진정한 인생이 아닐까요
그런 만남이었겠지요. 초대를 받았다고 생각하든 아니든
맘껏 즐거워하고 웃고 슬퍼하기도 하고 괴로워하기도 하는
그것은 생가하기 나름.부모의 간절한 소망으로 초대되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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