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게시물 상세보기
제 나름의 표현을 하게 만드는 지혜
댓글 23개
직장생활하면서는 힘이 들지만, 항상 마음속에는 갖고 있어야겠죠
순수한 마음 어린이들은 마음의 표현으로 그립니다.
감사합니다*^^* 마흔살에 다시 아이의 마음을 가지게 되었지요~^.~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누구나 인생의 화가가 될수있다는 이야기 이지요
그림은 자기가 그린고 완성을 위해 간다는 것을,,,,,,,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말이네요. 감사합니다.
도화지 색칠은 덫칠을 할 수록 난해합니다 순서가 잘 못 되면 아무리 해도 틀리는 것과 같지요 다 뭉개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것이 빠르기고 하고 원하는 그리을 그릴 수 있습니다 뒤 돌아 보면 덫 칠만 한 삶의 표적이 보입니다 그래도 세상 떠나기전 새로운 화폭을 볼 수 있다면 행복이지요 요즘도 하는 짓이 잘 못 된 도화지에 맹목의 손 놀림이 아닌지 아침 누구도 깨지 않은 시각에 묵상을 하면 요행이도 보일 때가 있습니다
태여날때 하얀 종이를 갖고 나온다 여백을 그림을 그리는것은 나의 몫 태여날때 어찌 화가일뿐이랴 모든 재능을 타고나는것이다 다만 발견하지않고 내안의 것을 모를뿐이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이다움을 잃어가게 하는 현실의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교육 개선이 획기적 이었으면 합니다...
철에 박힌 교육에 대혁명이 일어났으면 합니다... 저 자신도 늦은 나이지만, 저만의 개성에 대해 다시 개척하고 공부하고 싶네요... 좋은 글, 감사 드려요~~^^*
어릴때의 재능이 성장햏서도 남아 있는 인간 본연의 얼굴입니다. 감사합니다.
잊어버리고 있었다.
어느 틀에 맞추어 길러 낸다는 것, 기교와 실적위주로 학습 받는다는 것.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최근 어느 전시회에서 느낀 것은 피카소의 작품은 굳이 설명을 보지 않아도
우리의 지혜가 아이를 달라지게 할 겁니다
잘 다듬어진 학습이 아닌,자유로움으로 제 나름의 표현을 하게 만드는
기교와 실적위주로 학습 받는다는 것.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입니다.
눈을 끈다는 것이었습니다.작품 속에 깃든 무한한 상상과 자유로움이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