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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를 안다는 것
댓글 24개
오히려 남의 눈금에서 벗어나는 게 나이 듦이지 않은가 생각해 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의도적으로 행동하는 자기중심의 행동 인간의 본능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이들면 중심에서 남 중심으로 생각이 나아가야지, 나 중심의 사고의 나이듦은 추하게 보입니다.
남을 배려하면서 사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글 감사 합니다^^
요즘도 관심을 끌기 위해 발버둥치는 인간들 많아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약자는 눈치를봐야 살아남는다 약아빠진자들은 오직 상사의 눈치만을 살핀다 눈치보지않고 오직 나의 일을하면된다 국민의 공복들은 국민의 눈치를 보며 살아야하는데 오히려 눈치 코치로 다스린다
살기위해 눈치를 보지 않는다. 어느 술 좌석 이렇게 자주 함께 하시면 술 배우겠습니다.~ 아니 지금까지 잘 지켜 왔는데요 ~뭘 술 먹은 이도 사람이 대화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하고 술 먹지 않는이도 사람이 그리워 함께 하는 것입니다 눈치 보지 않고 술잔을 받지 않는 세월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연륜과 함께 취한 척 함께 대화하는 기술까지 생겼습니다 눈치보면 피고하지요 해서 차라리 술꾼들에게 분명한 메세지를 보내면 다음 부터는 편해 집니다.
눈치를 안다는 것은 밥을 굶지 않는다는 것이다.
눈치를 잘 봐야 제맛이다.
좋은 글입니다.
허허 저놈 눈치만 실실 보고 있구먼
눈치 보다가 얻어 맞았구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이들수록 배려심이 깊어져야 하지요.... 전 아직도 배려심이 깊지 못한 것 같아요...
점 점 그렇게 되어가긴 하는데...홀로만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 남에 대한 배려는 생각지 못하는 날이 많네요... 좀 더 활동적으로 살아야겠어요...좋은 글, 감사드리고...주말에서야 답글을 써봅니다...
눈치를 보고 눈치를 안다는건 조금씩 때가 묻어 간다는 의미도 있겠네요, 천진난만한 아기들이 커면서 어른들 눈치를 조금씩 보게 되는걸 볼때면 생존본능 일수도 있겠지만 웬지 아쉬운 생각도 들더군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눈치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죠..낄때끼고 빠질때 빠져야겠죠...ㅎㅎㅎ
그렇게 나의 중심에서 타인의 중심으로 배려하고 배우는 삶인 것을.
어떤 때는 그런 형식이 거추장스럽지만,어쩌겠어요.
철이 든다는 것, 체면을 차린다는 것, 예절을 배운다는 것은 한편, 눈치가 늘어가는 것.
어린 시절,사람 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책을 펴놓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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