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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질렀다는 것은
댓글 25개
물질사회에서 저지르는 것은 대부분 돈과 연관됩니다. 그러나 장기려 박사, 유일한 박사, 슈바이처 박사 같은 분들이 빛나는 것은 사회적 약자에게 저질렀기 때문이 아닐까요? 문재인 대통령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돕는 사람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진정한 재산입니다. 제가 그것을 일찍 실천했다면 지금쯤 큰 사람이 되어 있을 겁니다. 뒤에서 돕는 역할을 하는 사람도 있어야 하는 거니까 거기에 만족해야죠^^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저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적 집단을 의식 하기 때문에 남을 위해서라기 보다 자신이 속한 집단 때문에 자신과의 관계 때문에 시간도 물질도 쓰게 됩니다 정작 자신 정작 가족을 위해서는 시간도 물질도 쓰지 못하면서 더불어 함께 복 되어야 하는데 그 더불어 때문에 희생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어느 지인이 자신의 옷 한벌을 사는 것은 너무나 망설이는데 연말 회식에는 옷 한 벌 값을 쓴다나요 ㅎㅎ~~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저지르는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것이 진정한 필요인지 아니면 보이기 위한 허례허식인지 항상 고민이 필요합니다. 쓰고나면 엎질러진 물과 같아서 다시 담을수 없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그런일들이 많습니다 자신을 한번 뒤 돌아 볼수 있는 좋은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저지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됩니다
사고 싶은 물건을 사지 않고 있다가 계절이 바뀌고 나면 흡족한 절약이 되던 경험이 있습니다. 내핍은 곧 자기 마음에서 발생하여 마음으로 사라지는 경제학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입니다.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네요. 감사합니다.
정신적인 것도 이상적인 것도 있습니다.
큰일이 났습니다. 무작정 저질렸는데 일이 더 커져버렸습니다.
무조건입니다. 생각없이 말없이 소리 소문없이 무작정 저질렀습니다.
후회하고 저질르고, 또 저질르고 후회하고
큰 마음 먹고 좋은일로 저질렀습니다.
무소유는 모든것을 갖지말자는것이아니라 없어도 살수있고 , 있는것에 대하여 또 사지말자는 뜻이다 우리는 유행따라 조금 철지났다고 충동구매를한다
꼭 필요한것인테 너무나 높아 있어야 하는데 그냥 저질르자.........
주저하지 않은 삶을 살아보고 싶었습니다.
이전보다 지금 가끔은 저지르고 맙니다...나를 위해서
망설이다 저지르는 경향이 더 심해지네요...자제해야 되는데...무너지는 경우가 많아요... 몇년 궁핍하고 어렵다가 조금 풀리니, 사실...노후가 얼마 안남아 절약해야 하는데요... 마음을 다 잡아야겠어요...감사합니다...늦은 답글 답니다...
한사람이 살아가는데 너무 많은 것들을 데불고 산다고 느낄때 많습니다 이제는 하나씩 정리하며 주변은 간단하게 만들어야 하는 나이가 되다보니 쓸데없읁 소비나 욕구에 휘둘리지않아 좋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참. 오랫동안 사색의 향기를 맡으면서 무뢰했네요! 오늘이사 감사의 글 드립니다. 그동안 좋은시를 탐색해주신 작가분,운영자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올한해 수고와 새해는 더욱 건강 하십시오
자존심도 필요하고, 절제도 필요하고, 베풂도 필요하니 여전히 갈등인 오늘입니다.
나를 위해 쓴 그것이 나를 무겁게 누를 때입니다. 그러나 가족을 위해 저질렀던 경험도 있습니다.
그래, 사고보자, 저지르곤 합니다. 그러나 얼마 되지 않아 후회가 밀려오기도 합니다.
욕망과 절제 사이에서 가끔 망설입니다. 사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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