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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앓고 있는 불치병
\"세상에는 기상천외의 병들이 있으니
그것은 곧 자기가 갖지 못한 것을 바라는 병이다.\"
그래서 사람일 테지요.
그것을 다 극복한다면, 성인군자나 신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것이 참 많습니다.
그중 일부만이라도 손에 쥔다면,
그것도 대단한 만족입니다,
그렇지 못해 병이 난다면, 그것도 무척이나 힘듭니다.
기상천외의 병 중에서
약이나 치료로 완치되는 것도 많지만,
자신을 다스려야만 낫는 병이 있다면
그것도 자신의 수양을 거쳐 완치의 길로 갈 것입니다.
아직도 앓고 있는 불치병.
그게 뭔지 오늘은 찾아봐야겠습니다.
- 최연수 시인
댓글 20개
知足可樂? 이라는 말이 있었던 것 같네요. 감사합네요.
나도 모르게 찾아온 불치병이 있습니다. 평소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에서 70%만 족하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건강이 최고 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말씀인즉 정말 옳고, 확실하지요. 하지만....부끄럽고, 골치가 지끈거리는데다... 사는 재미가 다 없어질 것 같아서... 앓고 있는 불치병을 찾는 것은 미루기로 했습니다. 어쩌면...........영원히....._()_
몸 불치병보다 마음 불치병이 더 고질이다
그냥 나도 모르게 불치병에 걸려 있습니다. 욕심때문에.
가지고 쉽은 것을 참지 못하고 부담으로 구입했을때. 불치의 병이.......
사랑의 아픔도 불치의 병
마음이 아파요, 무엇때문일까? 원인이 있을텐데
기상천외의 병이 있을까? 있다면 무엇일까? 기상천외의 병.
자기를 다스리지 못하는 병. 아니 다스려도 기상천외의 병이 있다는 말이 있으니.........
계절앓이는 세월이 가도 없어지지도 무뎌지지도 않으니 참으로 불치병인가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 불치병...평생 갈 듯 하네요...
저에게 불치병이 몇가지 있긴 하지만...제자신을 다스리는 법은 스스로 익혀야 하는 법인데...아직도 멀었나 봅니다...그래도 수양하며 살려 합니다...좋은 글, 감사 드려요~~^^*
마시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계속 마시는 술! ㅋㅋ
기상천외의 병 중에서 약이나 치료로 완치되는 것도 많지만,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것이 참 많습니다.그중 일부만이라도 손에 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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