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의글

게시물 상세보기

독자의글

칭찬에 인색하지 맙시다

사색의향기 2017. 12. 07. 오전 12:47
3505
\"수만 톤의 가시는 벌 한 마리 불러 모으지 못하지만
한 방울의 꿀은 수많은 벌떼를 불러 모은다\"
서양 속담입니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간관계의 윤활유와 같고,
상처에 치료제를 발라주는 것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생을 춤추게 합니다.
칭찬만큼 효과적인 리더십 도구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생각만큼 많이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 정소연 님, '칭찬에 인색하지 맙시다' 

댓글 19개

오세진 2017. 12. 07. 오전 01:41

칭찬.....감사합니다.

양종국 2017. 12. 07. 오전 07:44

번창하세요!

박종영 2017. 12. 07. 오전 08:13

고래도 칭찬을 받으면 춤을 춘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칭찬을 생활화 합시다.감사합니다.

임성언 2017. 12. 07. 오전 08:46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안성훈 2017. 12. 07. 오전 08:52

특히 자녀들에게 칭찬을 많이 해주어야 하는데 반대로 하는거 같아요 ㅠㅠ. 앞으로는 칭찬을 더 많이 해주어야 겠습니다.

허만옥 2017. 12. 07. 오전 09:03

좋은말씀 많이 감사합니다*^^*

김진광 2017. 12. 07. 오전 09:29

맞아요

김덕식 2017. 12. 07. 오전 10:42

감사합니다..

윤희원 2017. 12. 07. 오후 12:23

칭찬~ 참으로 행복한 좋은글 입니다 감사합나다^^

림 2017. 12. 07. 오후 12:58

칭찬 들어도 들어도 좋습니다.

김산우 2017. 12. 07. 오후 01:21

오늘도 내일도 좋은 칭찬을 많이 합시다.

자영 2017. 12. 07. 오후 01:42

달콤한 말, 달꼼한 유혹, 달꼼한 꿀.........

종 2017. 12. 07. 오후 01:51

칭찬 인색한 사람은 말도 인색한 사람이다.

서윤 2017. 12. 07. 오후 01:59

좋은글 감사합니다.

서용칠 2017. 12. 07. 오후 02:32

칭찬에도 비난에도 흔들리지않는것이 더 인격을 갖춘사람이다

저녁놀 2017. 12. 09. 오후 12:59

좋은 칭찬 많이 해도 손해날것 없습니다. 좋은 칭찬 많이해 주세요.

유은주 2017. 12. 09. 오후 08:05

참으로 좋고 옳은 말씀입니다, 칭찬도 할수록 자주 하게되고 잘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산성 2018. 12. 13. 오전 08:11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간관계의 윤활유와 같고

종 2019. 04. 24. 오전 11:05

\"수만 톤의 가시는 벌 한 마리 불러 모으지 못하지만 그런데도 생각만큼 많이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