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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이란 말
댓글 17개
말년은 바닥이 되면 않됩니다...
감사합니다..
경제에서는 바닥이란 말이있다 그러나 우리네 삶에서는 바닥이없다 왜냐하면 나보다 더 바닥인사람이있기때문이다 바닥이라고 절망하지말고 희망갖지말고 그저 내 걸음으로 걸어가자
세상의 경제 온도가 바닥을 치면 경기가 다시 딛고 일어서는 기회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인생은 바닥을 치면 안됩니다. 항상 중간에 떠 있어야 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군에서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지금 할것도 찾고있고 제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도 해보고 그야말로 군인이었던 제자신을, 지금까지 살아온 제 자신을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는 시기인데 그 시기에 제가 평소에 보지않던 메일함에서 이런 좋은글을 본것은 축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저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일어서 볼 힘을 얻은거같습니다.감사합니다.
바닥까지 갔다면 죽거나 튀어 오르거나....두가지 선택뿐...그건 본인의 뜻대로 의지대로,,,, 좋은 글 감사합니다
힘이 없는데 바닥이라도 기어야지.
바닥이 좋습니다. 푹신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딱딱하고 반듲하니 좋은걸요.
밑 바닥이 든실 해야지 좋지.
지금도 바닥을 기고 있습니다.
그 바닥 밑에 또 바닥 지하가 있드라고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바닥은 반석이 가장 좋습니다. 지금 바닥에 있다고 느끼면 바닥을 더욱 다지라는 뜻으로 알고 바닥을 다지렵니다. 그래야 언젠가는 그 위에 무엇이든 올릴수 있겠지요
해고통지서를 불쑥 들이밀던 사나운 바다, 인정머리 없는 바다였지만 그 바다가 다시 출항할 수 있다는 믿음을 철썩철썩 들려주는
바닥에서 지하까지 내려가 봤으니 이젠 오를일만 남았네요~~!!
체온을 기억하는 바닥은 집요합니다.아무 등이나 일으키지 않는 이중성은 하룻밤 사이 폭락한 주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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