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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길 위의 발자국처럼...
댓글 24개
하얀 눈위의 고운 발자국, 두 개의 발자국이 나란이 찍혀 있다면 그건 아름다운 사랑의 발자국입니다. 울림으로 다가온 글에 머뭅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향한곳에는 흔적이 남겠지요. 그 흔적이 기쁨이든 슬픔이든시간이 지나면 모두 추억입니다.
좋은 흔적은 마음속 깊이 간직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흔적
초지일관이 중요합니다...
변치않는 사랑의 발자국이 남는 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런 마음이 있었지만, 어디로 사라졌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멀어져 만나지 못하는 사람에 대한 그리움에는 저런 마음이 묻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얄팍한 마음에..절망하기도 하고...화가 나기도 하지만 그게 사람인 것이라고 스스로 위로해 보는 오늘입니다.
눈길 걸을 때 뒤에 올 사람을 생각하라던 말이 생각나네요.
새해에는 제 마음도 흔적을 남기고 전하졌으면 합니다...연락 두절 된 이들도 화해와 용서로 다시 만나고....
지금은 눈길을 걸을 수가 쉽지 않지만...마음은 소식없는 이들에게 전해져 그간 잘 지내는 지 알고 싶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터 놓고 지내고 싶어요...감사드립니다...좋은 글...
고맙습니다..
끝까지 변하지 않는 마음...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 정말 눈이 많이 오네요. 아침 출근길에 길가에 쓸어 둔 눈을 살포시 꾹꾹 눌러 밟아 보았는데...ㅎㅎㅎ
눈길만이 우리의 자취가 남는것은 아니다 빛이 없어도 그림자처럼 우리를 기억하는 하늘과 땅과 만물이있다 더우기 역사는 (시간) 우리를 정확히 보고있다
눈이 많이 내리네요. 풍경도 좋지만 걱정이 태산입니다.
눈 길위에 발자국을 남기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한발자국 찍어가듯 가슴 설레입니다.
마음 하나 하나 찍어 가는 것을
아침이 되면 다 지워져 버려요.
드러내지 못한 마음 전해 왔습니다.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끝까지 변하지 않은 마음, 하나 라는 걸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롯이 전해지도록...그리고,
드러내지 못한 마음 숨김없이 전해지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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