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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무늬붓꽃
노랑무늬붓꽃 : 붓꽃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우리나라 고유종이다. 키는 20cm 정도까지 자라고
꽃은 4월~6월에 피는데 흰 바탕에 노란색 무늬가 있다. 열매는 6~8월에 삼각형으로 달린다. 꽃말은
'절제된 아름다움'이다.
노랑무늬붓꽃
눈보라 매운 날에도
꽃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눈물나게 외로운 날에도
꽃을 생각하면 내 안이 향기로워진다
가시밭길을 걸어도
꽃을 보고 걸으면 꽃길이 된다
너는 내 안에 피어
영원히 지지 않는 노랑무늬붓꽃
글.사진 - 백승훈 시인
댓글 23개
색이 곱네
노랑무늬붓꽃 참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날씨는 무척 추워도 꽃구경을 하니 마음은 무척 따뜻한 오늘입니다!!!
꽃말이 범상치 않습니다.
오늘은 추운꽃이...
하얀 기품이 저절로 마음에 와 닿습니다. 시골길 풀숲에 숨어 피는 꽃, 노랑무늬붓꽃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옛 선비들이 좋와했던 붓꽃 상소문 올리는데는 붓글씨가 제격 이곳에 붓꽃이없으면 미련없이 털고나갔다 지금은 붓이아니고 볼펜이라 글이 가볍다 문방사우에 붓꽃하나 더 추가요
꽃말이 예쁘고 기품이 있습니다. 절제된 아름다움이라~ 감사합니다. 춥지만 예쁜 꽃을 보니 즐거운 마음이 듭니다.
염화미소! 부처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예쁜꽃을 보니 마음이 포근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꽃 입니다,
빨리 꽃이 피는 날씨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노랑부리꽃을 보며 봄을 기다려 봅니다...^^*
최강한파, 엄동설한에 꽃을 보니...조금이라도 가슴이 따스해지는 것 같습니다... 노랑부리꽃, 순수해 보이면서도 화사해 보이네요...감사합니다...^^*
한 사람만 보게 끔 숨어서 피었습니다.
아름다운 꽃 한송이 피었습니다.
살알짝 얼굴만 내 빌었습니다.
노오란 무늬붓꽃 이 붓꽃으로 끌을 쓰면 좋겠는데
꽃이 아닌것이 꽃이라 하니 꽃이구나.
노랑 글씨가 나오겠네
꽃말대로 절제된 아름다움이네요, 좋은 글 사진 감사합니다
가시밭길을 걸어도 꽃을 보고 걸으면 꽃길이 된다
눈물나게 외로운 날에도 꽃을 생각하면 내 안이 향기로워진다
눈보라 매운 날에도 영원히 지지 않는 노랑무늬붓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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