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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무
댓글 17개
겨울나무들도 함께하는 나무들과 눈이 있기에 혹독한 겨울을 날수 있는 것이겠지요. 우리도 서로 마음을 나누며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것이겠지요
따뜻한 마음 모두 감사합니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뉴스들이 마음을 어지럽히고 실망을 주어도 우리들의 희망과 선한 마음은 곳곳에 사랑을 심고 오늘도 꿋꿋이 살아갑니다. 겨울나무처럼~~
겨울나무 잠자는것 같아도 뿌리는 물관작용으로 나무를 키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에 눈이 내려야만 볼수 있는 풍경 입니다 감사합니다*^*
계절에 의해 두번 피는 꽃 눈 꽃이 아름답습니다.
겨울나무는 찬바람 모진바람 다 이겨내고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번째 피는 눈꽃 아름다눈 눈꽃
눈 쌓인 응달에 홀로히 서서 나무야 나무야 겨울 나무야......... 동요가 생각납니다.
나무가 있어 눈 내린 나무위의 가지에 더욱 빛나는 눈꽃.
겨울이 곧 가겠지요 벌써
고맙습니다..
겨울나무는 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앙상한 가지들 다 드러내고 맨몸으로 현실을 이겨내고 있는 겨울나무들의 처연함이 어느땐 우리네 서민들의 삶의 모습같다 싶을때가 더러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겨울나무가 버텨온 시간처럼 봄꽃이 피어나듯...제게도 봄꽃이 다시 피어나길 바랍니다... 좋은 글, 감사 드려요~~^^*
얇은 목피만을 입은 너의 가지들은 얼지 않고 견디누나
눈바람이 불어도 추워하지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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