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게시물 상세보기
매화
댓글 22개
깊어지는 봄을 느낄수 있어 좋습니다.
좋은 시 많이 감사합니다*^^*
올해는 많이 봤어요
아침시간을 청매화차 한 잔으로.....
좋은 곷꽃입니다
이른 봄 청매화 차는 향기롭습니다 늘 꽃으로 노래하는 시를 주셔서 감사합나다*^^*
매화 보구 싶다..
청매화 알싸한 향기에 열리는 초붐에는 모두가 봄의 신사가 되었으나 지금은 푸른 잎의 기운으로 즐겁습니다. 고운 시심에 젖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봄이 지나가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좋구나 매화로다.
북풍한설에 숨어지내다 봄 햇살 한줄기에 겨우내 머금은 향 내뿜는다 꽃은 한량의 대작이요 열매는 서민의 반찬이고 나무는 화공의 것이다
백매, 홍매, 청매. 선조들은 매화를 많이 그렸습니다.
봄향기 가득한 곳에 매화입니다.
이제는 추억을 꽃차를 마시면 내년의 봄을 기다립니다.
매화의 매력에 빠져봅니다.
올 매일 매화가 질때까지 보고 있었다.
매화꽃차를 마시며 힐링하고 싶네요~~^^*
매화꽃 한잔 즐기며 봄을 이제는 거의 보내 주어야 할 때군요...매화꽃 보기는 이젠 힘들겠지요...내년에 다시 보겠지만...봄이 점 점 짧아져 감에 아쉬움이 남아 있습니다...곧 매실이 영글어 갈 여름이 다가오면 매실차도 좋겠지요... 감사합니다...매화꽃의 여운이 남는 글...^^*
저희 집 거실에 판화가 류연복선생님의 홍매 그림이 한 점 있습니다. 가장 이른 봄 가장 먼저 꽃을 피워내는 놈이죠. 좋은 시 감사합니다. 시인의 마음이 제 마음입니다.
아름다운 시 감사합니다
잠시 찻잔 속에 피었다 지는 청매화 같다던 당신 말씀을 떠올리네
화들짝 놀라 피어나는 청매화 두 송이 방안 가득 은은히 번지던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