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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가기 전
댓글 18개
감사합니다*^^* 4월도 좋고, 5월도 좋아요!!!
자연의 순환에 따라 벌써 4월이 가네요
꽃이 만발하는 4월을 보내야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은 파랗고 들판은 보라색 제비꽃 아직 사월의 꽃이 피지않았는데 그렇게 세월은 가고있다
잔인한 4월이 가려합니다. 꽃등을 달고 찾아오더니 꽃등을 모조리 들고 가려고 합니다. 그러나 신록의 계절 5월이 있으니 든든하고 즐겁습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4월 가기전 무엇을 할까 생각해 본다.
신록의 계절을 만들어 가는 4월 할 일을 다하고 간다.
얼었던 동토를 녹이고 파란 신록을 만들었으니 잔인한 4월이라 하겠다.
사월, 사월 차가움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삶에 생에 그렇게 매달려 있었는가?
그리움은 그리움으로 되어 다시 찾아옵니다.
4월이 벌써 가려고 하네요.
벌써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흔히 일러 잔인한 달 4월이라는데...세월이 참 빠릅니다,
4월이 가기전에 마음 고생한 일이 생겨 답글들이 다 늦었네요...이제는 풀렸으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제게도 4월은 잔인한 달이었나 봅니다...근 이십년 전 4월초에 어머니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시고...이번 4월은 언짢은 일이...설레던 봄 맘이 다 지나기전에 더 빠르게 멈춰버린 듯...이제는 4월이 기쁨의 설레는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숨소리 멈추는 휘파람새 한 소절이 그리워
개울 한 편 여울진 구석 저 멀리 사람들이 지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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