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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댓글 22개
시인의 사랑은 참 변함이 없군요. 나는.......과연 어떤가?
꽃밭에서 화사한 빛깔로 손짓하는 이쁘고 정겨운 꽃입니다 시인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손을 보라 그 삶 자체가 있다.
백일홍 피는 계절 생각나는 너의 모습 그려본다.
백일홍이 질때면 여름이 가고 선선한 가을이 찾아옵니다. 시골 장독대나 담벼락 밑에 피는 백일홍, 정열적인 색의 조화가 무더움을 식혀줍니다. 감사합니다.
화사한 꽃밭 너가 있어 더욱 빛난다.
백일홍 길옆 화단에 백일홍꽃이 피었어요.
꽃말과 글 모두 아름답습니다.
빨간 백일홍 화사하게 아름답게 서있다.
꽃밭에는 나팔꽃, 봉선화,채송화, 접시꽃, 백일홍.......
백일홍. 오랜 시간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꽃이네요.
그 한사람을 찾아서
학창시절 화단에 풀뽑고 물주고 북주고 꽃들이 귀찮았다 오가며 발로 툭툭 걷어차며 미워했는데 다음날보면 누운대로 꺽인대로 다시 피여있다 아마도 나에게 맞은 꽃중에는 백일홍도있을거야 이제는 철들어 꽃들에게서 배우고있으니 꽃은 나의 스승이다
꽃이로구나
백일홍 이름도 꽃도 예쁜 백일홍, 화무십일홍의 고사를 살짝 비틀어놓는 백일홍 ㅎ
백일홍 같은 사랑~ 아니 그 보다 더 붉은 사랑~
백일홍의 원산지가 멕시코였군요...먼나라에서 온 귀화꽃이라니...
백일홍은 많이 익숙해서 가까운 나라에서 온 귀화꽃인줄 알았는데...그래도 변치않고 오래가는 빨간 정든 꽃... 어린 시절부터 흔하게 접하고 마당이 있는 집에선 늘 보아왔던 꽃, 한여름 한결같이 잘 이겨내는 백일홍, 닮고 싶은 꽃입니다...감사합니다...^^*
백일홍
백일홍 같은 그 한 사람~ 아름답네요~^^
가만히 떠올려본다 사는 일이 캄캄하여
백일홍 꽃은 피고 석달 열흘 붉은 꽃빛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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