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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 꽃
댓글 31개
그 동안 10여 년 이상 좋은 소식, 보내 주신 이영준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이제 산에서 보아도 먹을 수 없는 오염된 까마중 우리의 삶도 그처럼 오염된 것일까? 누가 누구를 믿고 의지하기가 쉽지 않으니... 내 삶만 그러한지 너의 삶도 그러한지.... 그러나 희망을 가져 보노라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먼저 되어 보겠노라고 다시 믿음이 있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노라고 조심스레 힘차게 굳게 다짐해보노라
아! 들에서 볼수있는 까만열매가 까마중 이었군요! 시인님 늘 감사합니다*^^*
까마중 어릴적 추억의 열매
길섶 까만 작은 열매 가끔씩 입속으로 들어 갔는데
까마중 열매가 탐스럽게 달콤한 추억의 열매
둥근 작은 열매가 열리는데 이 까마중이 가지과에 속하다니.
용규 새벽 이슬 맞으며 잘 있었니
추억이 새록 새록
저도 어린 시절 따먹던 까마중 맛이 기억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가을의 향기가 물씬 나는 시간이 성큼 왔네요. 감사합니다.
까마종 열매를 가을이 생각납니다. 무슨 열매인지 모르고 따 먹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모르던 열매네요. 감사합니다.
까만중
많이 따 먹어던 까마중
열매를 먹기도 하는 꽃이군요. 재밌습니다. 까마중
까마중 꽃 까마귀 마중하다 그을린 얼굴 까마귀 제모습은 못보고 홍시처럼 붉지않고 수박처럼 구름무늬없다고 쳐다보지도않는구나 지나던 까까머리 중 배고프다 따먹고있다
아는 사람만 아는 시골 들녁이나 담장 가까이 피는 꽃과 익으면 달짝지근한 열매입니다.. 그리웁네요~^^
옛추억이 생각나는 까만 열매~~~ 그 꽃이 까마중꽃이였구나~~~
까마중꽃 열매 따먹으면 입술과 이가 까매졌던 시절이 그리워요~~^^*
까마중 열매로 다 새까매지었던 시절도 그립고 들판에 피었던 흔하게 까마중꽃도 그립습니다..
까마중 볼때마다 어렸을때 먹었던 추억이 나지요~!
암에 좋다고 하내요
선선한 바람 부는 가을들녘에서
들판에서 본 듯 한 꽃인데 이게 까마중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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