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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를 버리다
댓글 21개
뭐든 빠르면 좋은 시대 배려하는 마음이 사라지는 느낌입니다 슬로우길을 걸을때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지요? 기성세대축구인으로써 많은책임감을 느끼며, 축구협회가 변화되기를 기대하고있으나우이독경인듯 합니다.자주 안부 소식 드리지못해 미안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오늘은 절대로 아무도 부르지 말고 가장 가까이 있지만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그 사람만 불러서 저물 때까지 오래 심심해지기로' 오늘 저도 그렇게 해 보고 싶습니다..
속도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시대에 부응하여 변해야 합니다.
변화무쌍한 시대에 발맞춰 가야 합니다.
진리를 알면 이해가 된다. 그것이 진리면 믿어라.
꽃의 향기 그리고 그 사람의 향기, 그런데 시간의 향기도.......
느리게 모든것을 보면서 느리게 가는 것도 좋은 것인데
청산도에는 느림의 미학이 있다.
감사합니다..
속도를 내는 것 보다 더디게 가면서 바라보는 산천이 더 아름답고 유익한 눈요기가 됩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시간의 향기를 맡아본다~ 어떤 향일까요?
가장 가까이 있지만, 만나보지 못한 사람.....
지금 사회는 속도의 사회이다 멈추지면 지는 사회이다 계속 앞만보고 달려야하며 속도를 내야 한다. 쳐지면 지는 세상이다
속도에 얽매이지말고 속도를 다스리며 살자
바쁜 시간과 일상안에서 돌아가는 마음 조급함에서 잠시 나를 내려 놓고 멍때리는 여유를 가지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의 속도가 더디어졌으면 더 여유가 있겠지요~~^^*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욱 느리게 감을 느꼈으면 합니다... 속도감은 이미 버렸어도 시간의 향기를 느끼며... 좋은 글, 감사 드려요~~^^*
우리는 속도 속에 살지요 그 속도를 줄일수 있으면 좋다
가장 가까이 있지만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그 사람만 불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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