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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볕
댓글 22개
오늘은 평온히 가다오~
어김없이 계절은 옵니다.
감사합니다..
문태성 시인님. 오랫만입니다. 보내주시는 향기메일 덕분에 이 공간의 글과 정보 잘 보고있습니다. <가을 볕> 좋은시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가을볕에 찾았갔던 영월. 추억으로 다가오는 옥수수. 곤드레나물 밥. 역사의 뒤안길등 새롭습니다. 늘 건안 건필하십시오. 탈후반기시동인 신영옥 드림
문태성 시인님. 오랫만입니다. 보내주시는 향기메일 덕분에 이 공간의 글과 정보 잘 보고있습니다. <가을 볕> 좋은시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가을볕에 찾았갔던 영월. 추억으로 다가오는 옥수수. 곤드레나물 밥. 역사의 뒤안길등 새롭습니다. 늘 건안 건필하십시오. 탈후반기시동인 신영옥 드림
서늘하면서도 다정하게 비치는 가을볕, 벼가 곱게 익어가는 것도 모두 가을볕의 따스함이 스며들어서 노란색깔입니다. 즐거운 글 주시어 감사합니다.//
오~~! 신영옥 시인님!! 하늘에서 내리는 빛으로 이 가을 행복하소서!!!
가을볕이 가는만큼 가을은 구름 속도로간다 오는듯하더니 가을은 가고있구나
요즘 하늘 정말 예쁘네요.
가을 높이 치솟은 하늘을 문득 올러다 본다.
높은 하늘, 가을 하늘 아래.
당신은 왜 가을볕에 서 있는지
들녘이 움직인다. 앞으로 그리고 옆으로 어느곳으로 움직일지는 모른다. 하옇튼 움직인다.
모든것이 익는다. 제각기 자기 방식으로 익는다. 익어라, 그리고 또 익어라.
고개를 들라 하늘은 저 높이 있다. 다시 보거라.
감사합니다..
평온해 보이는 사진과 글 감사합니다*^^*
이 가을 덕수궁 돌담길을 걷던 기억이 새롭네요...
가을은 푸른 잔디가 있는 들판에서 들꽃과 코스모스 감상하며 벤치에 앉아 여유를 부리고 싶네요~~^^*
눈부신 햇살아래 꽃무릇 전설이 실려오는 가을 기슭 그 꽃 지기전에 가을볕을 만나러 산사라도 가봐야 겠구나
손사레치는 꽃무릇의 달콤한 정감이며,갯마을 어귀 길모퉁이에서
저 가을은 언제쯤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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