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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단풍을 본다 / 신송 색깔 보이지 않는다 벚나무 싸리나무 옷 나무 떡갈나무 프라다너스 단풍나무 은행나무 색깔이 다르다 작은 나무 큰 나무 작은 이파리 크고 넓은 잎 모양새도 다 각각 일곱손단풍도 때깔이 다르다 벌래 먹은 잎 멍든 이파리 고운 색깔일까 찾아도 보이지 않아 저 빨간 단풍이고 싶다. 2018.10.31일
말년을 잘 보내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합니다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책속에는 우리가 살아갈 길과 양식과 삶의 경험이 인생길을 안내합니다. 두뇌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宿住가 책 읽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즐거운 생각으로 다시 읽는 졸작이 기쁨입니다.
종이책이 편한세대....아직도 e-book이 익숙하지 않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책은 인생의 친구이자 안내자기도 합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책과 함께 하는것.
벗은 나에게 마음의 양식을 준다.
훌륭한분들의 공통점은 독서광이였다 지난달에 돌아가신 문학평론가 김윤식(서울대 명예교수) 선생님도 글쓰기나 강연을 하려면 10배의 책을읽어야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박종영 시인님 좋은글 고맙습니다
늘 함께하고 늘 옆에 있는 친구이다.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한다. 나는 너에게 유익함을 얻는구나.
모든 지식을 나에게 주렴 나의 벗.
여러가지 일들이 생긴다.
내 인생의 동반자
사람은 평생을 책을 읽고 배우면서 살아야한다. 그것이 가치 있는 생활이다.
종이책 읽던 시절이 그립네요...
지금이라도 종이책을 읽고 , 그러고 싶지만, 너무 비좁은 방이라 그럴 순 없고...그래도 도서관이든 전자책이든 책을 읽는 습관을 다시 가져야겠어요...저를 일깨워 주는 글, 감사합니다....
소설처럼 읽어가는 것은 읽고 있는 책 속의 진리가 소리 내 나를 일깨우는 삶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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