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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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나 잘하라
남의 죄를 자주 드러내지 마라.
자신의 몸과 입이 깨끗하지 못하면서
남의 죄를 자꾸 들추는 자가 있다면
곧 상대방은 '당신이나 잘하라'고 대꾸할 것이다.
- 사분율
'너나 잘하세요'
어느 영화의 장면이 떠오릅니다.
남의 말을 귀담아들어야 하지요, 당연히.
그러나 내 잘못을 자주 들춰내는 상대는 미울 수밖에 없습니다.
충고와는 다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댓글 15개
자기 속은 칠흑인 것을 전혀 모르고 남의 등불 촉수 약한 것을 탓한다. 신송 이옥천
좋은 글입니다
좋은 글로 오늘 아침도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자신에 대해서 엄격해야 합니다.
여기 친일파 사이트인가? 광복절이 얼마나 지났다고 이런말들이 나온단 말인가. 친일파들이 그러죠. 제대로 된 사과도 안하면서 사과했다고 계속 사과하라고 한다고. 그런작자들이 이웃이라니. 이런곳은 독립하다가 돌아가신 조상들에게 어떻게 얼굴을 들이미면서 살고 있단말인가.
감사합니다...
자기 잘못은 선반에 올려 놓고 남의 잘못을 까발치는 비열한 인간들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제일 즐겨행하는 버릇입니다. 감사합니다.
남의 말을 잘들으면 바보 남의 말을 않들으면 더 바보 .
자신을 먼저 마음을 닦고 해야죠
왠지 저도 너나 잘해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그러나 상대방도 지지않고 또 내뱉곤 하지요. 될 수 있으면 지는 척 듣고 넘기는 경우도 많죠. 서로에게 좋은 일은 아니지만... 우선 저 자신부터 빋아들이고 고칠 건 고치는 게 더 낫겠죠. 좋은 글, 감사드려요^^*
남의 장점을 찾아주는 삶이 더 풍요로운 듯...
내 눈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티끌만 지적하는 누를 범하지 말아야지요.
겨 뭍은 개가 *뭍은 개에게 나무래 할수가 있어서 오늘도 입을 봉하고자 합니다
누구를 평가하는가
누군가를 평가하는 일이 위험하고 나쁜일이지만 평가를 해야 하는 직업과 일이라면 해야 하는 것도 맞다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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