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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늘

사색의향기 2020. 01. 23. 오전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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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
누가 툭 건드리면
쓰러져 일어나지 못할 것 같은
너덜너덜 해진 내 삶에
다시 찾은 새벽은 빛은 꺼져 가는 심장을 뛰게 하고
고운 햇살은 포근하게 감싸며
다시 힘을 내라합니다.
이런 세상도 겪고
저런 세상도 겪으며
그게 사는 거라고!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은 없으니
그 잣대에 흔들리지 말자고!
내일은 어떤 빛깔의 해가 떠오를지 기다리며
하루를 만나고 그렇게 보냅니다.



- 선미숙

댓글 8개

강주화 2020. 01. 23. 오전 09:05

내가 하기나름이라고...가볍게 얘기하는 것 같지만 내가 어떤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가가 진정한 잣대인 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오늘도 평안하시기를....

김덕식 2020. 01. 23. 오전 10:01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0. 01. 23. 오후 12:25

오늘은 또 새로운 내일을 만들어 냅니다. 붉은 해가 솟아오르면 우리는 새로운 하루를 즐겁게 맞이합니다. 감사합니다.

안성훈 2020. 01. 23. 오후 04:03

하루하루가 힘들때는 쉬는 것이 진리~ 짧지만 알찬 설 명절 연휴 되세요~ 그리고 복 많이 받으세요^^

오세진 2020. 01. 23. 오후 04:20

새로운 하루 매일 반갑게 맞이하면서

zuro59 2020. 01. 23. 오후 07:16

내일은 어차피 또 오는 오늘입니다...오늘 하루를 소중히 또 보내길 바라지만, 또 가버리는 오늘, 그러면서도 또 소중한 오늘을 보내길 기대하며...좋은 글, 감사드려요^^*

김민재 2020. 02. 03. 오후 12:40

아무리 힘들어도 또 다시 살아갈 힘만 가진다면 충분히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봉철 2020. 10. 23. 오전 10:49

언제나 오늘은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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