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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화(手話)

사색의향기 2020. 03. 03. 오전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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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말이다, 손바닥 위에서
피고 접으며 한 생애를 건너는 눈물 꽃


- 이영식, 시 '수화(手話)'


 

옷은 튀지 않은 색으로, 표정은 진지하게
수화하는 분을 티브이로 보면서
절제된 언어를 듣습니다.
오로지 언어를 전달하려는 진지함.
눈여겨보지 않던 동작을 따라갑니다.
말이 없어도 통하는 소중한 몸짓입니다.

댓글 10개

김민재 2020. 03. 03. 오전 08:41

어떠한 언어이든 마음과 진심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성훈 2020. 03. 03. 오전 08:48

사랑의 언어 수화

문희 2020. 03. 03. 오전 10:15

대화, 대단히 소중합니다.

김덕식 2020. 03. 03. 오전 11:08

감사합니다...

박종영 2020. 03. 03. 오전 11:43

소리없는 언어, 슬퍼도 울지 않고 소리내는 수화, 간절한 마음의 전달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일구 2020. 03. 03. 오후 12:06

좋은 내용 정보 감사합니다

강주화 2020. 03. 03. 오후 01:25

소리없는 말에 귀 기울이고 싶어요~~^-^ 떠들석한 세상, 말많은 시절... 조용히 조용히 내 맘의 소리를 들어봐야 겠어요.

정창훈 2020. 03. 03. 오후 04:51

수화를 알게 되면 더 좋을텐데요...

zuro59 2020. 03. 03. 오후 04:52

간단한 수화라도 배워 두어야겠습니다...그 말의 아름다움을 알기 위해서...감사합니다^^*

오세진 2020. 03. 04. 오후 02:14

수화 아름답습니다.....말로도 소통이 안되는 사람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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