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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함이 더해집니다
얼굴은 꽃처럼 아름답고
마음은 미세한 꽃의 향기처럼 향기 나는 당신
따뜻한 눈빛과 따듯한 마음이 다정한 사랑입니다.
그런 당신과 작은 입술 모아 히죽히죽 거리며
대화하는 일로 바빠 제가 행복합니다.
곁에 있어 줘 고맙습니다.
내게 고마운 인연이 되어준 당신
사랑하는 일로 바빠 제가 행복합니다.
경지에 이르도록 야무지게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이 행복을 느끼며
환한 미소만 지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가슴에 내 사랑이 스며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으로 여물어갈 우리
사랑 받는 일로 많이 바빠 제가 행복합니다.
사랑해줘서 고맙습니다.
나의 유익한 존재이신 당신이
우리 사랑 때문에 저보다 몇 곱절 더
흐뭇했으면 하는 간절함이 더해집니다.
- 김용호 님
댓글 13개
사랑은 어떤 이유도 필요도 없이 아무때나 찾아오고 아무때나 사라지는듯 합니다.
새벽 깊은 우물 첫 타래로 내려간 바구니에 건져온 생명 물 식탁 앞에 차려 놓은 사랑을 마십니다 너무 커서 볼 수 없고 너무 아름다워 만질 수 없는 너무 깊이 있어 느낄 수 없는 그게 사랑이지요 세월은 흘러가도 영혼은 그 모습, 그 냄새, 그 타래 속 줄을 기록하겠지요
사랑하는 일로 바빠 제가 행복합니다~~^-^ 시인의 사랑노래로 저도 덩달아 바쁘고 행복합니다. 아무튼 사랑이 답인 것 같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엔......
감사합니다,,,
간절함으로 마음이 빨려들어갑니다. 그것도 사랑으로 이어지는 것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간절한 사랑의 노래가 더운 8월을 시원하게 식혀 줍니다.
나로 인해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흐뭇해진다면 그것만큼 기쁜 일이 또 있을까요...
참 탐나는 부러운 사랑입니다^^*
그렇게 간절히 갈망하는 사랑을 전해 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사랑을 하고 싶은 마음, 좋은 글,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사랑은 아름답고 행복한것 같아요
간절함이 익으면 그리움이됩니다 그리움 한자락 가슴에 안고 사는것도 괜찮습니다 그리운 사람에게는 배려와 유머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밤이 그립습니다...
간절 간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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