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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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공평함
자기에게 이로울 때만 남에게 친절하고
어질게 대하지 말라.
지혜로운 사람은 이해관계를 떠나서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어진 마음으로 대한다.
왜냐하면 어진 마음 자체가
나에게 따스한 체온이 되기 때문이다.
- 파스칼
지위를 가리지 않고 누구에게나 같게 대하는 마음가짐도
나의 됨됨이를 나타내는 척도입니다.
공평한 행동이나 자세도 결국은
마음의 공평함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댓글 12개
한결 같은 사람은 남에게 감동을 주는 샘물을 가집니다 성직자 마저도 무의식의 에고로 포장하며 사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런 가운데 자신의 욕망보다 더 남에게 따스함을 주는 일이 몸과 마음에 밴 이들은 세상을 밝게 운행하는 원천입니다.
간사한 마음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한결같은 마음을 갖고자 노력합니다. 무엇보다도 마음이 한결같아야 멋진 사람이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이로울때만 친절하고 다정다감하는 것이 우리 평범한 사람의 행위임을 부인 못합니다. 그러다가 한 번 잘못하면 틀어지는 생리 그게 평범한 인간의 버릇입니다. 깊이 반성하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어진 마음, 마음을 널리 이롭게 합니다...^^*
자신의 이익보다는 항상 어진 마음으로 살아가야겠지요...같은 마음들이 널리 퍼졌으면 합니다...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대인은 상대를 생각하고 소인배는 자기만의 이익을 쫒는다
자신을 다스릴수 있는 사람은 타인과도 잘 지낼수 있는거 같습니다.
좋은 말씀입니다.
한결같은 마음이 중요한데 이 연약한 사람은 순간순간 흔들리며 싫은 내색도 하고 이 글을 읽으면서 또 다짐을 하게 되네요 누구에게나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이기를
수신제가치국 평천하라고 하였는데 수신이 가장 힘듦을 새삼 깨닫습니다. 이제는 평천하나 치국은 바라지 않고 제 자신의 수신을 바라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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